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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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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진흥과 조부임 서기관(044-203-4422)에게 문의 바랍니다.
충남 서산과 경북 포항이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위기대응 심의위원회를 거쳐 이들 두 지역을 2025년 8월 28일부터 2027년 8월 27일까지 2년간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으로 지정한다고 공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긴급경영안정자금 및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우대와 함께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금융 지원도 강화합니다. 정책금융기관은 중소기업에 만기연장과 상환유예를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은 협력업체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우대보증 지원 프로그램을 출시합니다.
이와 함께 2차 추경으로 신설된 지역산업 위기 대응사업을 통해 이차보전, 기업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추가합니다. 이차보전 취급 금융기관은 국민, 기업, 농협, 부산, 신한, 우리, 하나은행이 선정됐습니다. 전담기관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며, 이와 관련한 구체적 사업 내용은 산업부와 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청남도는 석유화학산업의 구조적 어려움으로 서산시 석화산업이 현저히 악화될 수 있다는 이유로, 경상북도는 글로벌 공급과잉과 불공정 수입재 유입 등으로 포항시 철강산업에 깊은 침체가 우려된다고 판단해 지난 7월 18일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 지정을 신청했습니다. 특히 서산은 여수에 이어 석유화학산업 위기에 따른 두 번째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 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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