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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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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진규 차관, 유통업계‧지자체와 방역 현안 간담회 개최
담당자 김도회 담당부서 유통물류과
연락처 044-203-4382
등록일 2021-07-22 조회수/추천 388
내용




박진규 차관, 유통업계지자체와 방역 현안 간담회 개최

 

- 대형유통매장의 방역 취약시설인력에 대한 점검관리 철저 당부

- 백화점 집단감염 계기 대규모점포 출입명부 관리 도입방안 논의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722() 오후, 최근 변이바이러스 이후 유통업계의 감염 확산 추세에 따라, 백화점마트 등 대형유통업계 및 지자체함께 코로나19감염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해, 대규모점포 방역관리 강화 간담회 개최하고,

 

ㅇ 백화점대형마트 등 대형유통매장의 방역 취약시설인력에 대한 점검관리, 출입명부 관리 도입 등에 대한 업계지자체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방역관리 간담회 개요>

 

 

 

ㅇ 일시 : ’21. 7. 22(), 15:30

ㅇ 장소 : 비대면 영상회의

ㅇ 참석 : (정부)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천영길 중견기업정책관
(지자체) 서울시 정영준 경제정책과장, 서울시 강남구 이기선 지역경제과장, 경기도 고양시 한찬희 일자리경제국장
(기업) 롯데신세계현대,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가나다 )
(협회) 한국백화점협회, 한국체인스토어협회

 

대형유통업계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영업시간 제한(22), 시음시식 금지, 집객행사 금지, 재택근무 확대 등 정부의 방역수칙을 적극 이행하고 있으며,

 

- 에 더하여 자체 방역관리 강화 대책을 이행하는 등 앞으로도 방역 당국적극 협조하여 철저한 방역관리로 집단감염으로의 예방차단최선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백화점업계는 대표적인 다중이용시설로서 자체 진단키트점포별 비치하여 근로자에게 상시 지급하는 등 직원(협력사원 포함)들의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적극 시행하기로 하였으며,

 

- 대형마트업계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근로자의 선제검사 범위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백화점

대형마트

식품관 등 취약시설의 특별관리

 

직원용 자가 진단키트 활용 선제 검사

 

서울지역 종사자 전원 선제검사

 

방역 인력 증원, 배식 시간 조정

 

EV 탑승인원 제한, 비대면 주문

 

재택근무 및 시차 출근제 확대 등

흡연실휴게실 인원제한 및 취식 금지

 

확진자 발생시 적극적인 선제검사

 

아프면 쉬기 캠페인 추진

 

1회 전문업체 등 추가 소독 실시

 

방역인원 증원, 대면회의 자제

 

배식 시간 조정, 재택근무 확대 등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백화점 집단감염 계기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대규모 추가 확산 차단 및 국민 안전을 위해 대규모점포의 출입명부 관리 필요성제기되어,

 

오늘 간담회 결과와 현대(무역센터점) 시범적용 상황을 토대로 적용대상과 방법 구체적인 방역수칙다음주 중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진규 차관,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상황임을 우려하며,

 

- 매장내 방역관리도 중요하지만 휴게실창고구내식당환기시등 취약시설구역에 대한 사업장 방역수칙을 강조하고

 

유통업계가 솔선수범하여 휴가 분산, 재택근무, 휴가지 개인 방역수칙 준수, 휴가 복귀 전 유증상 확인 등을 당부했다.

 

또한,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와 근로자의 건강관리도 중요하니 각별한 노력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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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df 파일  0722(23조간)유통물류과, 박진규 차관, 유통업계‧지자체와 방역 현안 간담회 개최.pdf [431.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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