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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에게 2050 탄소중립이란? | 에너지 편 4부
등록일 2021-06-14
요약 우리 모두가 함께 풀어가야 할 숙제, 탄소중립.
탄소중립을 향한 산업통상자원부의 발걸음을 응원해주세요!

💛산업통상자원부 소통채널 산소통!❤️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 알아보기
▶ https://youtu.be/zkLEpbWLSSg

우리가 먹는 음식 중 '이것', 탄소발자국이 가장 많다고? 탄소중립 퀴즈 풀러 가기
▶ https://youtu.be/dfjyxLdoSY0

자막입니다.

나에게 2050 탄소중립이란? | 에너지 편 4부 동영상입니다.
배상훈 : 대한민국의 탄소 중립을 다 짊어지고 계신 분들. 가지고 계신 고민들을 한 번쯤 그냥 가볍게 얘기해 볼 수 있는... 우리 박사님!
이상준 ; 네.
배상훈 : 지금 가지고 계신 고민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죠.
이상준 : 네. 사실 우리나라의 중요한 일을 한다는 자부심도 있으면서 스스로 요즘 고민이 일이 너무 많아져서 한편으로는 ‘이거 똑바로 못하는 거 아닐까?’ 하는 고민이 하나 있고요.
배상훈 : 자, 마법의 고민 해결책입니다. 답이 나올 겁니다.
배상훈 : 상황이 좋지 않다. 그런데 그다음이 중요합니다. 우선 지켜보자.
이상준 ; 팩트 폭행인 것 같습니다.
MC : 이야~
배상훈 : 조금 더 버티십시오.
MC : 정확하게 지금 상황이 좋지 않다고.
배상훈 : 이게 나쁜 말 같지만요. 사실은 상황을 그대로 인지하는 것이 현실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가장 중요한 솔루션은 지켜보면서 흐름대로 따라가는 것. 이게 사실은 해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MC : 그렇죠. 탄소 중립이 간단하지 않은 상황인데 그걸 너무 또 우리가 ‘잘 될 거야!’라고 하는 것도 현실 인식을 제대로 못 하는 거니까.
배상훈 : 맞습니다.
배상훈 : 사실 나쁜 상황을 애써 다르게 할 것 없이 지켜보면서 그 상황에 맞게끔 하는 것이 오히려 좋은 답 같습니다.
MC : 네. 탄소 중립도 차분하게 저희가 상황을 지켜보면서 노력하면 되겠죠? 두둥! 성 팀장님.
배상훈 : 팀장님. 팀장님의 고민을 듣고 싶습니다.
성시내 : 제가 아까 탄소 중립이 어떤 소극적인 규제가 아니고 새로운 경제 질서이고, 글로벌 질서이기 때문에 우리가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가야 되는 길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MC : 패러다임이 바뀌는?
성시내 : 굉장히 큰 변화가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큰 부담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사회적인 공감대가 굉장히 필요한 중요한 과제죠. 그런데 과연 저희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얼마나 많은 분들께서 공감하고 계시고 정말 공감대가 있는지, 어떻게 하면 더 공감대를 확산할 수 있을지. 그게 사실 저의 고민이고요.
MC : 그게 고민인가요, 성 팀장님?
성시내 : 네.
MC : 고민 내용 한 줄로 짧게.
성시내 : 탄소 중립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많은 분들이 공감대를 가질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 될지?
MC : 공감을 해주실지. 이게 왜 필요한가에 대해서. 공감해주실까요?
배상훈 : 답이 여기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배상훈 ; 감성적으로 바라보지 말아라. 팀장님은 상당히 이 어떤 추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셨고 너무 감정적으로
MC : 본인이 탄소 중립을 다 짊어지고, 다 수행하고. 아니랍니다! 너무 감정 이입하지 마시고.
배상훈 : 우리가 거리를 조금만 두면 답이 좀 보이지 않을까.
MC : 배 박사님, 소소하게 오늘 들어보니까 탄소 중립을 위해서 내일부터, 아니 당장 오늘부터 뭐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세요?
배상훈 : 가장 먼저는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관심이 먼저
MC : 네. 감사합니다.
배상훈 : 이곳에서 도대체 탄소 중립에 대한 건 어떤 걸 하고 있는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먼저라고 생각하고요. 지금부터 바로 다음부터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작은 실천. 배려와 관심이 가장 먼저일 것 같습니다.
MC : 마지막이니까 국민들한테 정말 탄소 중립에 대해서 ‘꼭 이것만은 조금 기억해 주시면 좋겠어요.’라는 게 뭐가 있을까요?
성시내 : 저는 탄소 중립은 미래 일이거나 남의 일이 아니고 이제 내가 실천해야 되는 오늘의 일이다.
MC : 내 일.
성시내 :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물론 50년에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오늘 이제 에너지를 줄여보고, 효율적인 제품을 쓰고. 이런 모든 것들이 모여서 탄소 중립으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의 일이고, 오늘의 일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MC : 탄소 중립은 나의 일이고, 오늘의 일이다. 남의 일이 아니고, 내일의 일이 아니다. 박사님, 탄소 중립 국민들한테 뭐라고 말씀해 주시고 싶으세요?
이상준 ; 탄소 중립은 우리 아이의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더 깨끗하고, 더 살기 좋은 지구에서 살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C : 네. 감사합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산업통상자원부 온실가스 감축팀 성시내 팀장. 그리고 에너지경제연구원의 이상준 박사님. 그리고 배상훈 프로파일러님. 세 분 모두 긴 시간 말씀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 전문 방송, 산소통. 오늘 순서는 여기서 마칩니다. 저는 진행을 맡은 온라인 대변인 최효안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로징
이상준 ; 탄소 중립은 경쟁력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미래는 탄소 중립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배상훈 : 탄소 중립은 스마일이다. 왜냐하면 미래 세대를 웃게 만드니까.
성시내 : 탄소 중립은 도전이다. 탄소 중립은 반드시 가야 되는 길이지만, 쉽지 않은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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