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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 전략은? | 에너지 편 3부
등록일 2021-06-14
요약 '에너지 부문'이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에 87%나 차지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산소통 이번 편에서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전략에 대해 알아봅니다.

실생활에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봐요~

💛산업통상자원부 소통채널 산소통!❤️
응원 부탁드립니다 😀

자막입니다.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 전략은? | 에너지 편 3부 동영상입니다.
#하이라이트
이상준 : 에너지 부분이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에 얼마나 차지할 것 같으세요?
MC : 모르겠어요.
이상준 : 87%입니다.
MC : 시장이나 제도도 엄청나게 변혁이 있어야 될 것 같거든요?
성시내 : 제가 사는 세종시에는 공영자전거도 많이 있거든요. 운동도 되고, 건강에도 좋잖아요.
MC : 갑자기 세종시 공영자전거 이름! 배 박사님, 되게 재밌어요. 충청도 사투리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본편
MC : 이번에 탄소 중립을 통해서 에너지로 얘기를 풀어보는 에너지 업! 알아볼 텐데요.
성 팀장님, 탄소 중립 이행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정말 그건 알겠어요.
그런데 그렇다면 이 탄소 중립과 에너지도 굉장히 밀접할 것 같은데
에너지 부분의 핵심 전략, 어떤 게 있을까요?
성시내 : 저희가 탄소 중립을 위해서 에너지를 바꾸는 것은 갑자기 새로운 건 아니고요. 에너지 전환을 조금 더 빠르게 해서 에너지 산업구조를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크게 세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첫 번째는 에너지 공급 차원에서 화석 에너지를 줄이고, 재생에너지를 늘려가는 재생에너지를 획기적으로 늘려서 에너지를 청정에너지 공급 구조로 바꾸는 것을 첫 번째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우리 에너지 공급은 중앙집중형이라고 해서 커다란 전원에서 많은 양의 발전을 해서 거대한 송전 선로를 통해서 수요지로 보내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소비와 공급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분산형 에너지라고 해서요. 에너지 프로슈머라는 말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에너지를 소비하는 사람이 직접 생산하고, 그러면서 남는 에너지는 주변에 팔기도 하고, 그렇게 에너지 공급 방식 자체를 분산형으로 가야 되는 과제가 두 번째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세 번째는 이렇게 수급이 바뀌면서 에너지 산업도 같이 육성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재생에너지나 수소나 이런 걸 크게 늘리는데 전부 다 수입하거나 이런 일이 생겨서는 안 되겠죠. 국내에서도 재생에너지 산업 생태계가 육성돼서 재생에너지 확대에 맞춰서 우리가 재생 산업이 육성되고, 이런 식으로 에너지 산업이 같이 가야 될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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