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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가 먹는 음식 중 '이것', 탄소발자국이 가장 많다고? |에너지 편 2부
등록일 2021-06-14
요약 탄소중립 상식이 쑥쑥 올라가는 산소통 퀴즈 코너!
여러분도 함께 맞혀보세요.

1:05 탄소중립으로 운영하겠다고 선언한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회사는?
3:15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는?
6:15 치즈, 양식연어, 돼지고기, 양고기, 쇠고기, 두부. 탄소배출량이 가장 많은 음식은?


💛산업통상자원부 소통채널 산소통!❤️
응원 부탁드립니다 😀

자막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 중 '이것', 탄소발자국이 가장 많다고? |에너지 편 2부 동영상입니다.
#하이라이트
이상준 :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이 회사에 빠지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MC : OTT 회사가 왜 이런 얘기를 하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상준 : 정답을 먼저 말씀을 드릴게요.

#본편
MC : 이제 다음 진행은 이상준 박사님이 해주신다고 해요.
박사님, 재밌는 것 준비해주셨다고요?
이상준 : 네. 제가 몇 가지 퀴즈를 준비했는데요. 첫 번째로 쉬운 퀴즈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MC : 퀴즈 좋습니다.
이상준 ; 지난 3월 31일에 이 회사가 2022년까지 우리가 말하는 탄소 중립으로 가겠다. 이렇게 선언한 회사가 있습니다. 작년에 코로나 19로 저희가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이 회사에 빠지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 회사는 어디일까요? 한번 작성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여러분도 한번 맞춰보시죠.
MC : 자, 한꺼번에 들까요? 박사님, 한꺼번에?
이상준 : 너무 쉬웠나요? 정답은 넷플릭스입니다.
MC : 저는 너무 의외예요. 왜 이 OTT 회사가 이런 얘기를 하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상준 ; 과거에는 기업이 환경이라든지, 지배 구조라든지, 사회적 책임이라든지 이런 거에 관심을 안 가지고 돈만 잘 벌면 되지 뭐. 이런 생각이 있었다면 지금은 환경, 지배 구조, 그다음에 사회적 책임. 이런 거에 신경 쓰는 기업이 돈도 잘 번다는 생각이 지금 많이 확산된 것 같아요. 그걸 소위 말하면 ESG라고 하는데요. 그런 세상이 되고, 앞으로 탄소 중립이 지향하는 사회도 그런 세계입니다. 궁극적으로는.
MC : 성 팀장님, 박사님 말씀 중에 ESG 얘기해 주셨잖아요. 그거 조금만 더 설명해 주세요. ESG, 넷플릭스가 하는 게 그런 의미가 있는 거죠?
성시내 : 과거에는 기업들이 단순히 효율적으로 물건을 생산해서 낮은 가격에 파는 걸 중점에 뒀다면 이제는 지속가능성 관점에서 환경친화적이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방법으로 생산해서 판매할 것인지에 관한 연구를 많이들 하고 계시고요.
MC : 그래서 ESG의 약자가 E가
이상준 ; Environment.
MC : 예. S
이상준 ; Social. 그리고 G가 Governance.
MC : 네. 자막 나갈 겁니다.
이상준 ; 두 번째 문제 드리겠습니다. 2016년에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인데요. 국민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이 국가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로 가장 많은 나라가 미국이었어요. 2위가 미국이었고, 그러면 세계에서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요?
MC : 저는 출제자의 의도는 알겠는데 그래도 이렇게 쓰고 싶어요.
MC : 저는 출제자의 의도는 알겠는데 그래도 이렇게 쓰고 싶어요.
이상준 ; 답을 알려주시죠.
MC : 짠!
이상준 ; 중국 두 개, 우리나라 한 개.
배상훈 : 전 중국? 잘 모르겠습니다. 중국일 것 같은데
이상준 ; 정답은 한국, 우리나라입니다. 우리나라가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이고요.
MC : 성시내 팀장님, 너무 의기양양한 얼굴 아니십니까? 너무 맞추셨다고. 이거 기울어진 운동장 아닌가요?
배상훈 : 모범생 같으세요.
성시내 : 사실 저도 테이크 아웃 커피도 많이 마시고 하다 보니까 사실 플라스틱 많이 쓰거든요. 배달 음식도 자주 시키고 그래서. 양심에 가책을 느끼면서 제가 많이 플라스틱 소비를 하는 것 같아서 저는 우리나라라고 썼어요.
MC : 저희가 지금 막 얘기했는데 플라스틱 용기로 인한 탄소 배출은 어느 정도예요, 박사님?
이상준 ;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수치를 약간은 플라스틱 소재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요. 패트병 같은 경우는 플라스틱 1kg 단위로 보시면 2.4kg 정도 배출한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우리 요즘 많이 쓰는 배달 용기, 이건 1.7kg. 그리고 비닐봉지가 2kg. 그러니까 비닐봉지 1kg을 쓰시면 온실가스를 2kg을 배출하는 거라고...
MC : 그럼 패트병이 가장 많네요?
이 교수 ; 패트병이 제일 많습니다.
MC : 그렇구나. 성 팀장님, 탄소 발자국이라는 용어가 있던데 저는 귀엽게 느껴졌거든요. 마냥 귀여운 건 아니죠? 뭔가요?
성시내 : 탄소 발자국은 개인이든, 기업이든, 국가든. 생산하는 재화가 있고, 서비스가 있을 텐데요. 예를 들면 이렇게 펜 하나를 만드는 데 있어서 원료 채취부터 시작해서 제조, 유통, 소비, 폐기까지 전 과정에 이를 때 배출되는 탄소 배출량을 표시한 겁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표시한 거고요.
MC : 그야말로 발자국처럼 흔적을 남기는 거군요.
성시내 : 네. 그렇죠. 그래서 제품 간에 비교가 가능한 것이죠.
MC : 그러면 이것과 관련해서 재밌는 마지막 퀴즈인가요?
이상준 ; 재미있는 자료가 있는데요. 워싱턴 DC에 있는 모 리서치 협회에서 탄소 발자국이 가장 많은,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가장 많은 탄소 발자국이 많은 음식을 이렇게 발표한 적이 있는데요. 제가 불러드리겠습니다. 탄소 배출량이 어떤 음식이 가장 많을까? 이걸 순서대로 한번 적으세요. 많은 순서부터 적은 순서대로 이렇게 써주시면 되는데요. 1번 치즈입니다. 2번 양식 연어. 3번 돼지고기. 4번 양고기. 5번 쇠고기. 6번 두부. 배출량이 많은 순서부터 적은 순서로 쓰시는 겁니다.
이상준 ; 그럼 다 준비되셨나요?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건 순서대로니까 우선 배상훈 교수님부터 볼까요?
MC : 역시 보기 쉽게 딱 해주셨네요.
이 교수 ; 소, 돼지, 양, 연어, 치즈, 두부.
배상훈 : 제가 정답이죠?
MC : 하하하. 저 자신감.
이상준 ; 성 팀장님. 양, 소, 돼지, 치즈, 양식 연어, 두부.
MC : 다 틀려요. 지금.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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