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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청정수소 교역 이니셔티브(CHTI) 국제포럼
천영길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산업실장은 2022. 9. 1(목) 10:30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문재도 H2KOREA 회장과 네델란드, 독일, 호주, 미국, UAE, 일본 등 수소 교역 9개국 정부 인사, IRENA, IPHE 등 국제기구와 호주, 미국, EU, 일본, 사우디의 청정수소 인증제 전문가가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한 가운데 ‘수소 주요국의 수소 교역 계획 발표 및 청정수소 인증제 진행현황 공유’를 위해 열린 「제1회 청정수소 교역 이니셔티브(CHTI) 국제포럼」에 참석하여, 개회사를 통해 “청정수소의 글로벌 교역은 세계 각국에 탄소중립,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 청정에너지 수출 등 다양한 기회를 안겨줄 것”임을 강조하며, “수소 교역국 간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글로벌 청정수소 교역을 조기에 실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힌 후 ‘청정수소 교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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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수급 비상대책반 제1차 회의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022. 9. 1(목) 09:30 여의도 한전 남서울본부 대회의실에서 박헌규 한전 부사장,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 이 승 가스공사 부사장,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 추형욱 SK E&S 사장, 김성원 GS에너지 부사장, 김대연 포스코에너지 실장을 비롯한 정부, 에너지 공기업, 민간 기업의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안정성이 높아짐에 따른 에너지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동절기 대비 에너지 수급 안정화를 위해 민관합동으로 비상대책반을 구성, 에너지원별 수급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열린 「에너지 수급 비상대책반 제1차 회의」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하계 전력수급 평가 및 동계 전망과 민간 발전 현황과 동절기 대응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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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무역특사 면담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22. 9. 1(목) 09:30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존 위팅데일(John Whittingdale) 영국 무역특사와 면담을 갖고, ‘기후변화와 디지털통상, 공급망 분야 등 양국간 협력 강화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경쟁에서 한국의 지지 요청하였다.
※1번 사진 - 왼쪽부터 콜린 크룩스(Colin Crooks) 주한 영국대사,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 존 위팅데일(John Whittingdale) 영국 무역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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