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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경부장관, 대국민 담화문 발표
담당자 이은경 담당부서 전력계통과
연락처
등록일 2011-01-12 조회수/추천 4,547
내   용
 


지경부장관, 대국민 담화문 발표

- 피크시간대(오전 10시∼12시, 오후 4시∼6시) 불요불급한 전기난방 자제 요청 -


 1. 최근 전력수급 현황


□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1월 10일, 오전 12시 최대전력수요가 7,184만kW를 기록하면서 이번 겨울들어 3번째 최고기록을 경신


 ㅇ 이날 최대전력시 공급능력은 7,591만kW, 예비전력은 407만kW(예비율 5.7%)까지 떨어져 비상수준(예비전력 400만kW미만)에 근접


<‘10∼’11년 최대전력수요 동향 >

 

구  분

'10.1.13 12시

(동계피크)

'10.8.20 12시

(하계피크)

'10.12.15 18시

'11.1.7 11시

'11.1.10 12시

공급능력(만kW)

7,372

7,434

7,575

7,593

7,591

최대수요(만kW)

6,896

6,989

7,131

7,142

7,184

예비전력

(예비율, %)

476

(6.9)

446

(6.4)

444

(6.2)

451

(6.3)

407

(5.7)

 


< 연도별 최대전력수요 추이 >

 2. 전력수요 급증 원인


겨울철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원인은 이상한파에 따른 난방수요 증가경기회복에 따른 산업용 전력소비 증가 등임


 ① 난방수요는 전체 전력수요의 24%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기온풍기, 전기판넬(바닥전기장판), 전기히터 등의 보급 확대로 매년 증가 추세


    * 난방수요 : (‘03∼’04겨울) 825만kW → ('09∼'10겨울) 1,675kW (850만kW 증가)

    * 난방수요 비중(%) : 전기온풍기 51.1%, 전기히터 16.7%, 바닥전기난방 21.8% 등


 ㅇ 타에너지 대비 저렴한 전기요금, 사용편의성 등으로 등유ㆍ가스난방이 지속적으로 전기난방으로 전환


    * 가격 : ‘04년 대비 도시가스ㆍ등유 가격은 45% 인상된 반면, 전기요금 13% 인상

    * 소비 : '04년 대비 전기는 49% 증가, 도시가스 28% 증가, 등유는 55% 감소


 ㅇ 이에 따라, 석유, 도시가스, 석탄 등 타에너지 대비 전력의 소비 비중도 증가 추세


    * 에너지 구성비 추이 : 전력 (‘02년) 14.9% → (’09년) 18.6%

                          석유 (‘02년) 59.9% → (’09년) 53.8%

                          도시가스 (‘02년) 9.1% → (’09년) 10.6%

                          석탄 (‘02년) 13.5% → (’09년) 13.1%


 ② 경기회복에 따라 산업용 전력소비량(전체 판매량의 54% 차지)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


< 산업용 전력수요 증가율 >

구분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1-11월)

산업용

증가율(%)

9.0

3.5

6.4

4.4

5.3

5.2

4.6

6.5

4.4

1.8

12.5

총 소비량

증가율(%)

11.8 

7.6 

8.0 

5.4 

6.3 

6.5 

4.9 

5.7 

4.5 

2.4

10.3

 3. 향후 전망 및 예비전력 부족시 예상되는 피해


올 동절기 최대전력수요최대 7,250만kW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ㅇ -10℃ 이하의 이상한파 지속시 7,250만kW를 상회하여 예비전력이 400만kW 미만으로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예비전력 부족시 예상되는 피해


 ㅇ 예비전력이 부족해지면 전력 주파수 및 전압조정이 어려워져 전기품질에 민감한 산업의 경우 피해 발생 가능


 ㅇ 예비전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대용량 발전소(100만kW급 원전 등) 불시에 고장을 일으킬 경우, 일부지역이 정전될 우려


 ㅇ 특히, 예비전력이 100만kW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우선순위에 따라 전력공급이 중단될 가능성이 있음


    * 실제로 ‘09.12월 폭설시, 프랑스 등에서는 예비전력 부족 및 송전선로 고장 등으로 일부 지역에 대한 전력공급을 강제로 차단한 사례 발생


 4. 대응방안


지식경제부는 발전소 건설, 발전기 정비일정 조정 등을 통해 공급능력을 최대한으로 확충하고, 부하관리통해 피크수요를 억제하는 등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노력


(공급능력 확충) 발전소 건설, 발전기 정비일정 조정 등을 통해 지난해 동계 대비 352만kW 추가 확보


 ㅇ (수요관리) 전력수요 피크시 수요감축량을 당초 150만kW에서 200만kW로 확대

 ㅇ (에너지 절약 홍보) 적정 난방온도(20℃ 이하) 준수, 전열기 사용자제 등 개인의 자발적 전기절약 실천을 이끌어낼 수 있는 홍보 시행(‘10.12∼’11.1)


  - (공공기관)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전열기 사용금지, 실내 적정난방온도 준수 등 에너지절약 실천을 의무화하고, 이행여부를 실태점검(1.7~1.31 80개 공공기관 대상)


  - (민간 대형건물) 백화점, 호텔 등 대형건물에 대해서는 적정 난방온도(20℃ 이하) 준수 요청


 ㅇ 지식경제부, 전력거래소, 한전, 발전회사 등이 참여하는 「전력수급대책본부」를 운영하여 비상상황에 대응(‘10.12.6 ∼’11.2.25)


계속되는 혹한으로 예비전력이 400만kW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기수립된 단계적 조치계획을 시행


경보단계

경보요건

조치계획

관 심

(Blue)

400∼300만kW

ㆍ석탄발전소 출력상향 운전 시행

ㆍ발전기별 점검 및 추가 공급 가능용량 확인

주 의

(Yellow)

300∼200만kW

ㆍ변압기 수동운전으로 부하증가 방지

ㆍ추가 확보된 비상출력 활용

경 계

(Orange)

200∼100만kW

사전 약정 고객의 자율절전 요청 및 긴급 부하제어

전기품질이 유지되는 범위내에서 변압기 전압 조정

심 각

(Red)

100만kW 미만

ㆍ광역정전 방지를 위해 긴급 부하차단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서는 공급능력 확충에 한계가 있는 만큼, 국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절약이 필요

<5대 에너지절약 실천항목>

 

적정 실내 난방온도 준수(20℃이하)

   * 내복을 입고 난방온도 3℃를 낮출 경우, 약 1조 8천억원 절감 가능

 

근무시간 전열기 사용 자제

   * 사무실내 전기히터 사용 자제시 약 300만kW 수요 감축 가능

 

피크시간(오전 10∼12시, 오후 4∼6시)대 전기난방 자제

 

4층 이하 계단 이용

 

점심시간ㆍ퇴근시간 소등ㆍ플러그 뽑기

첨부파일 hwp 파일  0112 (참고자료) 전력계통과, 전력수급 담화문관련_110112091553.hwp [804.4 KB]
hwp 파일  0112 (참고자료) 전력계통과, 전력수급 담화문관련(담화문)_110112091554.hwp [15.4 KB]
pdf 파일  0112 (참고자료) 전력계통과, 전력수급 담화문관련_110112091553.pdf [1.2 MB]
pdf 파일  0112 (참고자료) 전력계통과, 전력수급 담화문관련(담화문)_110112091554.pdf [236.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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