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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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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정부, 임베디드 SW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담당자 홍수경 담당부서 전자부품과
연락처 044-203-4273
등록일 2014-05-22 조회수/추천 1,249
내용

 

정부, 임베디드 SW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 비트컴퓨터, 한국산업기술대 등 12개 민간 기업·학교 등과 MOU 체결 -

- HW+SW 통합트랙, 민관 협력형 SW 아카데미 등 4대 핵심과제 집중 추진 -

 

 

 

자동차·메카트로닉스 등 공학과 임베디드 SW를 동시에 교육하는 통합과정이 국내 최초로 금년 하반기부터 한국산업기술대와 한국폴리텍대학에 개설된다.

 

또한 비트스쿨(비트컴퓨터) 등 민간 SW 교육기관에서 집중 양성된 고급 베디드 SW 엔지니어가 업계로 공급되고(연간 60), 중소 SW기업 재직자들을 고급 엔지니어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심화형 교육 과정도 개설된다.

 

산업부는 5.22() 오전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비트컴퓨터, 한국산업기술대, 인천 전자마이스터고 및 전품연 등 12개 기관과임베디드 SW 전문인력 양성 협약을 체결하고 업계의 요구가 집중되고 있는 베디드 SW 분야 고급 인재를 민·관이 협력하여 집중 육성키로 하였다.

 

< 주요 참석자 >

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최태현 소재부품산업정책관

산업계(4)

비트컴퓨터(조현정 회장), MDS테크놀로지(김봉관 사장),

삼성전자(이경운 상무), GE 코리아(심상선 상무)

학계(4)

한국산업기술대학교(강승진 대학원장), 한국폴리텍대학(정봉협 학장), 서울 로봇고(노태석 교장), 인천 전자마이스터고(박영조 교장)

연구기관(2)

전자부품연구원(김경원 원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황승구 소장)

지원기관(2)

한국직업능력개발원(강일규 부원장), 임베디드 SW·System 산업협회(윤동섭 부회장)

 

업계는 최근 주력산업이 고도화, 첨단화 및 융합화 단계로 접어들면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이해하는 고급 임베디드 SW 엔지니어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충분한 인력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큰 애로를 겪고 있다는 의견을 제기해왔다.

 

* 업계 애로(중복응답, '12 설문조사) : 역량있는 지원자 부족(79.5%), 고임금 희망(44.3%), 조기퇴직(14.8%)

 

이러한 현상은 최근 컴퓨터공학과, 전산학과 등 SW 관련 학과의 정원 축소 추세와 함께 SW 전공자 중 우수한 인력은 게임/포털 분야로 집중되면베디드 SW에 대한 선호도가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 SW 전공자 중 임베디드 SW 분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비율은 16%에 불과(NIPA, '12)

* 전문인력 공급부족 예상 : 5년간 총 1.1만명 (‘13) 1,254(‘15) 2,494(‘17) 3,165

 

산업부는 지난해 12임베디드 SW 발전전략을 통해 10대 전문인력 양성 과제를 제시한 바 있으며, 이 중 업계의 수요가 크고 산··연과의 협력이 필요한 4대 핵심과제*를 선정하여 집중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1) 마이스터 임베디드 SW 과정 개설, 2) 공과대학내 HW+SW 통합트랙, 3) 민관 협력SW 아카데미 신설, 4) 출연연 주관 심화형 재직자 교육 개설

 

정부는 이 방안들이 고등학교부터 대학을 거쳐 재직자까지 단계별로 인력을 양성토록 마련되었으며, 금년에만 정부 및 민간 자금 22억원을 투입하여 연300명 규모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베디드 SW 전문인력 양성 개념도 >

 

              

 

 

 
 < 과제별 주요 내용(연간 양성 규모) >
  
 
 
  
 
1. 마이스터고교 내 임베디드 SW 과정 개설 (80명) 

  

ㅇ 개념 : 마이스터고생 대상으로 자동차, 가전 등의 기초 SW 프로그래밍 교육

  

ㅇ 내용 : 임베디드 SW 개념 교육 및 기초 프로그래밍 과정 등

  

ㅇ 대상기관 : 서울 로봇고, 인천·구미·대전 마이스터고(각 20명)

  

ㅇ 기대효과 : 임베디드 SW에 대한 관심 유도 및 인재양성 저변 확대

  

2. 공과대학 내 HW+SW 통합형 트랙 신설 (80명) 

  

ㅇ 개념 : 공학과 임베디드 SW를 통합적으로 교육하는 과정을 공대 내 신설

  

ㅇ 내용 : 전기, 기계, 자동차 등 주력산업 임베디드 SW 시스템 과정, 취업 연계형 기업 특화 현장 실습, 기업 전문가 멘토링 등

  

ㅇ 대상기관 : 한국폴리택대학(자동차, 메카트로닉스 등), 한국산업기술대(기계, 전기 등)

  

ㅇ 기대효과 : HW와 SW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임베디드 맞춤형 인력 양성

 

3. 민관 협력형 SW 아카데미 설립 (60명) 

  

ㅇ 개념 : 민간 SW 교육기관을 활용, 中企 취업예정자 대상 현장교육 집중 실시

  

ㅇ 내용 : SoC 결합형 임베디드 시스템 아키텍쳐 전문가 과정, 자동차/항공/조선 등 주력산업 활용형 임베디드 플랫폼 중상급 과정 등

  

ㅇ 대상기관 : 비트컴퓨터(고급과정 40명), MDS테크놀로지(중상급과정 20명)

  

* 삼성전자, GE코리아는 교재 개발, 전문강사 지원 등 전반적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

  

ㅇ 기대효과 : 중소기업 취업후 즉시 실무에 투입 가능한 SW 엔지니어 공급

 

4. 심화형 재직자 SW교육 과정 개설 (60명) 

  

ㅇ 개념 : 전문 연구기관을 활용한 중소 SW기업 엔지니어 재직자 교육

  

ㅇ 내용 : 주력산업별 임베디드 OS 심화 과정, 지능형 자동차 전장 SW 표준화, 조선 IT 네트워크 표준 대응을 위한 플랫폼 과정 등 

  

ㅇ 대상기관 : 한국전자통신연구원(30명), 전자부품연구원(30명)

  

ㅇ 기대효과 : 중소기업의 교육·훈련 비용 절감 및 아키텍트급 고급인재 확보

  
 

 

 

산업부 최태현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은 미래부가 SW 인력 전반의 변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반면, 산업부는 임베디드 SW 분야 전문인력의 양성·공급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본 정책에 업계의 관심과 호응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를 듣고 있는 관련 예산도 내년부터는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붙임> 󰡔임베디드 SW 전문인력 양성 협약 체결식󰡕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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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hwp 파일  0521 (22일석간) 전자부품과, 인력양성 협약.hwp [5.1 MB]
pdf 파일  0521 (22일석간) 전자부품과, 인력양성 협약.pdf [547.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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