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보도/해명

  • 인쇄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보도/해명 제목, 담당자, 담당부서, 연락처, 등록일, 조회/추천, 내용, 태그,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표 입니다
제목 산업부, 호남지역 외투기업과 투자확대방안 논의
담당자 위성원 담당부서 투자유치과
연락처 044-203-4086
등록일 2019-09-26 조회수/추천 745
내용
산업부, 호남지역 외투기업과 투자확대방안 논의
- 여수에서“제7회 외국인투자 카라반”개최 -
 
* 외국인투자 카라반: 험난한 사막을 오고가는 대상(隊商)을 의미하는 카라반을 차용해 지역소재 旣투자 외투기업을 대상으로 투자과정의 애로를 해소하고 증액투자를 유도하는 지역순회 투자유치활동
- 총 6회 旣개최(창원(‘18.5월), 대전(8월), 대구(10월), 여수(12월), 천안(’19.3월), 대구(6월))
 
1. 제7회 외국인투자 카라반 개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9.26(목) 11:00~17:00, 여수 엠블호텔에서 호남지역 외투기업을 대상으로 “제7회 외국인투자 카라반” 행사를 개최함
 
* 참석자: 정대진 산업부 투자정책관, 지자체, 지역 소재 주요 외투기업, 외국기업협회(FORC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KITIA), 테크노파크(TP) 등 100여명
 
제7회 외국인투자 카라반 개최 배경 】
우리나라 외국인투자의 상당부분은 국내에 旣진출한 외투기업증액투자통해 이루어지는 만큼, 애로해소를 통해 추가적인 투자유도하기 위함
 
호남권은 한‧중‧일 교역의 거점지역으로 발달된 물류 인프라 및 중국 등 거대 배후시장과의 접근성을 활용하여 화학, 자동차부품 등 소재‧부품 분야에 대한 외국인투자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음
(호남권 외국인투자 중 소재‧부품 비중 44.2%, 전국 평균 24.2%)
 
<참고> 호남권 외국인투자 현황
 
 
 
‣ 호남권에 소재한 외투기업은 479개사, 누적 투자금액 129억불(전체 FDI 3.8%)
- (업종) 운송용기계 78개(16%), 화공 53개(11%), 금속·금속제품 49개(10%)등
- (국별) 일본 130개(27%), 중국 108개(23%), 미국 93개(19%) 등
- (특징) 석유화학 산업의 글로벌 밸류체인 형성을 위한 외국인투자가 활발
2. 외국인투자 카라반 주요 내용
 
금번 “제7회 외국인투자 카라반” 행사는 ➊지역소재 주요 외투기업(12개사) 경영진과의 ‘주요 외투기업 간담회’, ➋소재·부품·장비 분야 공급 안정화를 위한 공공부분의 역할을 주제로 ‘지역 현안 정책협의회’, ➌호남지역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외국인 투자유치 세미나’, ➍일본 수출규제 대응방안, 외국인투자 매칭, 투·융자 관련 ‘1:1 현장 상담회’로 구성됨
 
➀ 주요 외투기업 간담회
(11:00~12:30)
 
산업부는 호남지역에 소재한 12개 외투기업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와 경영활동 관련 애로를 해소하고 증액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함 (주재: 정대진 투자정책관)
 
* 화학 6개사, 자동차 부품 3개사, 금속가공 1개사, 고급소비재 2개사 등 총 12개사
 
간담회에 참석한 호남지역 외투기업 중 소재·부품, 고급소비재 분야의 3개사는 연내 1억불 규모추가투자 계획을 밝힘
 
【 호남권 외투기업의 추가투자 계획 】
 
 
 
(단위:백만불)
기업명
분야
금액
투자내용
B 社
첨단
화학
70
기존 운영중인 첨단 화학소재 생산시설 효율화와 생산시설 증설을 통해 생산량을 확대
S 社
자동차
부품
15
무진동 관련 기술을 활용하여 건설기계·대형트럭 등 특장차 분야의 사업영역을 확대
H 社
고급
소비재
15
영유아 유기농 제조분유 생산업체로 국내 수요 및 중국·러시아 등 수출물량 증대로 생산시설 확대
 
ㅇ 정대진 투자정책관은 “산업부는 지자체와 함께 일본계 외투기업을 포함한 旣투자 외투기업의 경영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기업의 증액투자가 조기에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임을 강조함
 
➁ 지역 현안 정책협의회
(12:40~13:40)
 
ㅇ “산업부-지자체-유관기관*”이 참여한 지역 현안 정책협의회에서는 외국인투자와 연계한 지역발전 방안을 논의함
 
* (지자체) 광주·전남·전북, 여수·순천·광양 등 / (유관기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소재부품투자지관협의회(KITIA), 광주·전남·전북 테크노파크(TP) 등
 
- 외국인직접투자연구센터 센터장 안병수 교수(서울디지털대학교)는 호남권 외투유치방안 및 전략(소재·부품 중심)’을 주제로 안건을 발제
 
산업부는 호남지역의 외국인투자 동향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투자 유망 분야를 중심으로 외국인투자를 적극 추진할 계획임을 밝힘
 
호남권 소재·부품·장비 분야 투자 유망 분야 】
(화학소재) 旣구축된 화학산업 인프라(전남)를 활용한 고기능성·고부가가치 제품에 대한 개발 및 생산 기회 확대
 
(자동차부품) 완성차 생산기반과 IT기술(광주), 첨단소재(전남·전북), 수소생태계(전북)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미래형·친환경 자동차 부품에 대한 개발 및 생산기회 확대
 
(신재생에너지) 연구개발 기반(전남), 旣구축된 신재생에너지 실증 단지(전남·전북)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사업모델 구축 가능
 
ㅇ 지자체, 유관기관은 소재·부품·장비 공급 안정화와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기관별로 다음 사항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함
(지자체) 지역 소재 외투기업 모니터링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광역-기초)간 협의를 강화
 
(TP) 외투기업을 포함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인증 지원 활동 강화
 
(KOTRA) 선진기술을 보유한 소재·부품·장비 분야 외국기업 발굴 및 지역유치활동 전개
 
(KITIA) 소재·부품·장비 분야 국내기업과 외국기업과의 합작투자 지원
➂ 외국인 투자유치 세미나
(14:00~17:00)
 
금번 세미나에서는 소재·부품·장비 공급안정화를 위한 외국인투자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짐
 
- ➊글로벌 외국인투자 속에서 한국의 외국인투자 정책 방향에 대해 점검하고, ➋외국기업 입장에서 바라본 한국에서의 투자 기회, ➌호남 지역의 외국인투자 동향과 함께 ➍첨단화학, 반도체·디스플레이, 미래형 자동차 등 유망업종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함
 
- 정대진 투자정책관은 개회사를 통해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소재·부품·장비 공급 불안정 해소하고, 호남지역의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서 기업-지자체-정부”가 함께 힘을 합쳐 소재·부품·장비 분야 외국인투자 유치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자고 당부함
 
➃ 1:1 현장 설명회
(14:30~17:00)
 
지역 소재 외투기업과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➊일본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방안 설명과 상담(전략물자관리원), ➋외국인투자가와 국내기업간 합작투자 촉진을 위한 온라인매칭시스템(OASIS)* 관련 상담(KITIA), ➌기업의 자금조달 방안을 협의하는 투·융자 상담(제타플랜, 한화투자증권) 등도 진행됨
 
* (Overseas Advanced parts & materials Search and Information System): 국내 외투희망기업과 국내투자를 희망하는 외국투자가 정보를 제공, 검색·매칭하는 시스템으로 ‘18.12월부터 KITIA에서 운영중
 
금번 현장 상담회는 참여한 전문기관별로 4개의 1:1 상담부스가 설치되어 30여건의 현장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참여 기업들은 전문가와 함께 경영과정에서 겪는 개별 애로를 상담함
 
태그
첨부파일 hwp 파일  0925 (26일석간) 투자유치과, 제7회 여수 카라반_수정안.hwp [123.4 KB]
pdf 파일  0925 (26일석간) 투자유치과, 제7회 여수 카라반_수정안.pdf [379.5 KB]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