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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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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국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반덤핑 일몰재심 공청회 참석
담당자 장은정 담당부서 통상법무기획과
연락처 044-203-4878
등록일 2019-09-19 조회수/추천 832
내용
중국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반덤핑 일몰재심 공청회 참석
- 반덤핑 조치 중단 등 우리측 입장 전달 -
 
정부업계와 함께 민관합동대표단을 구성하여 9.18(수, 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반덤핑 일몰재심 공청회에 참석하여 우리 정부의 입장전달
 
* 참석자 : (정부) 산업부 신통상질서협력관, 주중 한국대사관 관계자 등(업계) OCI, 한화케미칼
 
중국 정부한국산 태양광용 폴리실리콘에 대한 반덤핑 조사 및 중간재심을 통해 ‘14년부터 4.4~8.9%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고 있으며, 동 조치가 5년이 경과되면 종료여부를 심사(일몰재심)토록 한 WTO 반덤핑협정에 따라 금년 1월 일몰재심을 개시하여 금번에 이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
 
 
【 중국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일몰재심 조사 개요 】
 
 
 
 
· (조사대상)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제품
 
* 18년 한국의 對中 폴리실리콘 수출액(백만불) : 596, 수출량(천톤) : 44.9
 
· (조사기간) ‘19.1.20∼’20.1.19
 
· (조치내용) 4.4~8.9%의 반덤핑 관세 부과(‘14년부터 5년간)
 
· (주요경과) 조사개시(‘12.7.20) → 예비판정(‘13.7.18) → 최종판정(‘14.1.20) → 중간재심(’17.11.22) → 일몰재심 조사개시(‘19.1.20)
 
· (향후일정) 최종판정(‘20.1월) 예정
정부는 공청회에서 우리나라 태양광용 폴리실리콘이 더 이상 중국 내 관련산업에 피해를 발생시키지 않으며 반덤핑 조치 종료시 덤핑이 재발될 우려도 없으므로 조기에 반덤핑 조치종료되어야 한다는 입장강조
 
저, 중국 국내산업의 생산량, 가동률 등의 지표가 개선되고 있는 등 산업피해지속되지 않음을 설명함
 
ㅇ 또한, 중국 태양광 산업에서 고품질의 한국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중국 수요산업의 소재조달 차질을 방지하고 양국 산업의 공동 발전을 위해 중국 상무부합리적인 판정촉구
 
□ 아울러, OCI, 한화케미칼 등 우리 기업들도 공청회에 참석반덤핑 조치의 종료요청하였음
 
□ 한편, 정부대표단은 금번 공청회 참석 계기에 반덤핑 조사를 담당하는 상무부 위번린(余本林) 무역구제조사국장면담하고,
 
폴리실리콘을 포함한, 우리 기업에 대한 반덤핑 조사 공정하고 적법하게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양국간 교역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도 최소화 되도록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음
 
* 현재 중국의 대한(對韓) 반덤핑 조사중인 품목 : 폴리페닐렌 설파이드(PPS), 에틸렌프로필렌 고무(EPDM)
 
정부는 금번 일몰재심 최종판정 전까지 각종 채널모두 활용하여 우리 입장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해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임
 
태그
첨부파일 hwp 파일  0917 (18일석간) 통상법무기획과, 중국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반덤핑 일몰재심 공청회 참석_수정안.hwp [91.1 KB]
pdf 파일  0917 (18일석간) 통상법무기획과, 중국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반덤핑 일몰재심 공청회 참석_수정안.pdf [214.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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