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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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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명자료)조선사 구조조정은 채권단의 판단사항임(연합뉴스 등 7.18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담당자 김덕구 담당부서 조선해양플랜트과
연락처 044-203-4331
등록일 2019-07-19 조회수/추천 927
내용
 

(설명자료)조선사 구조조정은 채권단의 판단사항임(연합뉴스 등 7.18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ㅇ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은 박지원 의원과의 면담시 채권단이 중소형 조선사의 통폐합을 검토한 바 없다는 산업은행 입장을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중소형 조선사 구조개편은 필요시 채권단에서 판단할 사항이라는 입장입니다.

 

ㅇ 7월 18일 연합뉴스 <박지원, “대한조선 등 중소조선사 통폐합, 산업부도 반대”> 등의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기사내용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대한조선 등 중소형 조선사 통폐합 관련,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정부가 통폐합을 추진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힘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은 7.17일 박지원 의원과의 면담에서 채권단에서는 중소형 조선사의 통폐합을 검토한 바 없다”는 산업은행의 보도해명자료(19.7.1)를 언급하였음

 

정부는 중소형 조선사 구조개편 등은 필요시 채권단에서 판단할 사항이라는 입장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설명자료) 조선사 구조조정은 채권단의 판단사항임(연합뉴스 등 7.18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pdf [207.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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