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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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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명자료)원전이용률은 정부가 인위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에너지전환정책과도 무관함 (아시아경제 5.9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담당자 김진상 담당부서 원전산업정책과
연락처 044-203-5296
등록일 2019-05-09 조회수/추천 1,414
내용




원전이용률은 정부가 인위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에너지전환정책과도 무관함

 

최근 원전이용률 상승은 격납건물 철판부식, 콘크리트 결함 등 과거 부실시공에 대한 보정조치가 마무리된 원전이 순차적으로 재가동됨에 따른 것임

 

◇ 5월 9일 아시아경제 <치솟는 원전이용률 탈원전 속도 늦추나>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1. 기사 내용

 

□ 정부는 계획예방정비 기간을 단축해 가동 시기를 앞당기는 방식으로 원전 이용률을 끌어올리고 있음

 

□ 정부 관계자는 ‘19년 하반기 원전 이용률이 90%에 달할 것이라고 전

 

2. 동 보도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원전 정비 및 가동은 원전안전법령상의 기술기준 준수와 안전성에 대한 원안위의 승인 등 관련 절차를 거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정부가 인위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님. 그러므로 에너지전환정책과도 무관함

 

‘18년 원전이용률이 낮아진 것은 격납건물 철판 부식(9기), 콘크리트 공극(13기) 등 과거 부실시공에 따른 보수를 위해 지난 정부시기인 ’16.6월부터 시작된 원전 정비일수 증가 때문이며,

 

ㅇ 최근 원전 이용률이 높아진 것은 정비 대상 원전의 보수가 마무리되는 등 원전이 순차적으로 재가동됨에 따른 것으로, 한수원에 따르면 ‘18년 3/4분기부터 원전 이용률이 70%대를 기록하였음

< 분기별 원전이용률(%), (한수원) >

 




















구 분

‘17.4Q

‘18.1Q

‘18.2Q

‘18.3Q

‘18.4Q

‘19.1Q

이용률(%)

65.2

54.9

62.7

73.2

72.8

75.8

 

□ 아울러 정부는 올해 하반기 원전이용률이 90%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한 바 없음

 

* 다만, 한수원은 예정된 정비 일정 등을 고려시 올해 원전이용률이 77%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해명자료) 치솟는 원전이용률은 에너지전환 정책과 무관함 (5.9, 아시아경제).pdf [199.3 KB]
hwp 파일  (해명자료) 치솟는 원전이용률은 에너지전환 정책과 무관함 (5.9, 아시아경제).hwp [32.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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