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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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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율주행차 선진 5개국, 한국에서 기술·표준 전략 논의
담당자 이위로 담당부서 기계소재표준과
연락처 043-870-5374
등록일 2019-02-25 조회수/추천 1,692
내용
자율주행차 선진 5개국, 한국에서 기술·표준 전략 논의
-『한미독일영 자율주행차 선도기술 및 표준 국제컨퍼런스』개최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이승우)은 2월25일(월) 국내외 자율주행차기술국제표준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차 선도 기술 및 표준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4차산업혁명의 대표주자인 한‧미‧영‧독‧일의 율주행차의 국가별기술개발‧표준·법제도·실증·인프라등에 대한 전략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국제컨퍼런스 개요>
 
 
 
▪ 주최 :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 후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주관 :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자동차공학회
▪ 일시 및 장소 : ´19. 2.25(월) 13:00∼18:00 / 엘타워(양재동)
▪ 참석자 : 자율주행차 업계, 연구소, 학계의 기술 및 표준 전문가 200여명
 
특히, 미국(Shladover, 버클리), 독일(Leonhardt, 아우디), 일본(Hiyama, 혼다) 전문가 등은 자율주행차 국제적인 기술·표준 전문가로서 자국의 전략을 수립하는데 참여한 핵심 전문가이다.
 
□ 국가기술표준원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자율주행차 핵심 선도국인 미·영·독·일과 표준화 등 국가전략을 공유하고, 우리나라가 이들 주도국과 국제공조를 강화하는 계기로 활용한다는 생각이다.
그간 미국은 자율 주행차 심포지움(AVS: Automated Vehicle Simposium), 일본은 총리실 혁신 프로그램(SIP) 주최로 매년 자율주행차 기술·표준·실증 등 주제로 행사를 주최해왔다.
 
□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자율주행차 산업을 주도하는 현대자동차(류남규 이사)의 “한국 자율주행차 기술개발 현장스토리 기조강연* 시작으로 미국 등 5개국의 주요 전략 발표가 이어졌다.(붙임 1,2)
* 자율차 안전성과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한 시장 확대를 위한 표준화 중요성
 
5개국을 대표하는 전문가는 자국의 자율주행차 핵심정책을 소개하며, 완전한 자율 주행차실현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요내용 : 표준화·기술개발·실증·법제도 분야의 국제협력 방안 도출
 
○ (Keynote, 현대차) 한국 자율주행차 기술개발 현장스토리
 
(미) 자율주행차 정의, 단계 등 자율주행 레벨관련 표준개정 동향
(독) 고레벨 자율주행차(3~4단계)의 안전성 향상 프로젝트 동향
(일) 혁신프로그램을 통한 자율주행차 민관협력 사례
(영) 자율주행차 실증사업 경험과 자율주행차 로드맵
(한) 자율주행차 고장시 자동주차방식 표준개발 현황 소개
 
또한, 토론회에서 고레벨 자율주행차(3~4단계) 상용화를 촉진을 위한 국가별 중점적 표준화 추진대상기술개발·표준화 추진체계 정보 교환했다.
 
최근 상용화가 시작된 자율주행택시의 비즈니스 성공 가능성과 대중의 수용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 컨퍼런스를 통해 공유된 선도국 자율주행차 표준·기술·실증 정보는 국내 자율주행차 표준화 및 기술개발에 크게 도움을 줄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이승우 국표원장은 자율주행차는 글로벌 협력이 시급히 필요한 분야로 동 행사가 국제 협력이 가속화 되는 발판이 되길 바라며,
 
자율주행차 상용화의 촉진을 위하여 국제표준화 활동 및 국제공조에 대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0225 (26일조간) 기계소재표준과, 자율차 표준 국제컨퍼런스.pdf [464.5 KB]
hwp 파일  0225 (26일조간) 기계소재표준과, 자율차 표준 국제컨퍼런스.hwp [1.7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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