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보도/해명

  • 인쇄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보도/해명 제목, 담당자, 담당부서, 연락처, 등록일, 조회/추천, 내용, 태그,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표 입니다
제목 「자동차 부품산업 활력제고 방안」 발표
담당자 박일철 담당부서 자동차항공과
연락처 044-203-4321
등록일 2018-12-18 조회수/추천 4,774
내용
「자동차 부품산업 활력제고 방안」 발표
 
▷ 부품업계의 일시적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해 3.5조원+α 자금 지원
 
개소세 감면 연장, 노후차 교체 등 내수확대로 부품기업 일감확보 지원
 
‘22년까지 친환경차 국내생산 비중現 1.5%에서 10% 이상으로 확대,
국내 누적보급 목표도 전기차 43만대(’18년 5.6만대), 수소차 6.5만대(‘18년 923대)로 확대 (당초목표 35만대) (당초목표 1.5만대)
 
부품기업의 미래차 경쟁력 확보를 위해 미래차 핵심기술 R&D 2조원 투자
 
제조전문 위탁생산 기업 육성 등 중소ㆍ중견기업미래차 시장진입 지원
 
정부는 산업부 업무보고(12.18) 계기, 자동차 업계가 참석한 가운데, 관계부처 합동 「자동차 부품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발표
 
□ 그간 정부는 지역별 부품업계 현장 간담회(8~10월), 자동차산업발전위원회(‘18.11월), 기타 현장방문 등에서 업계목소리를 지속 청취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동차 부품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마련
1. 활력제고 방안 수립의 주안점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에 시행되고 있는 지원정책을 보완하고, 자동차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여 부품산업 생태계 구조개선에 역점
 
□ 중소ㆍ중견 부품기업 지원 보완ㆍ확대
 
①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 확대
 
최근 1조원 보증 지원 등 유동성 공급에도 불구, 부품기업들은 만기연장 등 자금확보에 어려움을 호소
 
이에 정부ㆍ지자체ㆍ완성차 공동출연금을 활용, 기업들의 장기 운영ㆍ투자를 위한 신규자금 프로그램을 마련(1조원)하여 자금조달 경로를 확대하고, 부품산업 생태계 허리역할을 하는 중견기업도 지원 가능
 
이와 함께 GM협력사ㆍ산업위기지역 부품기업들에 대해 만기연장 지원
 
⇨ 또한 정책금융기관 등이 자금지원에 적극 나서도록 담당자 면책국책은행 경영평가 제도 개편도 추진
 
② 부품기업의 일감확보 지원
 
최근 완성차 생산량 급감으로 부품기업은 일감부족ㆍ경영악화 호소
 
지원이 제한적인 금융ㆍR&D 등 직접지원 外, 개소세 감면 등 수요진작을 통해 일감확보를 지원하여 생태계 전반의 활력 도모
 
③ 민ㆍ관 상생협력 체계
 
ㅇ 국내 완성차별로 융자 중심개별적인 상생활동을 추진
 
현재 부품산업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완성차社가 정부ㆍ지자체 지원프로그램(유동성 지원 등)에 공동 참여하는 체계 구축
□ 우리 부품산업 생태계의 구조변화 유도
 
2ㆍ3차 협력업체
 
공급사슬 끝단에 위치한 2ㆍ3차 협력사를 금융ㆍ상생협력ㆍ기술개발 등 모든 지원 정책의 중심이 되도록 방안 수립
 
② 부품업체의 대형화ㆍ전문화
 
부품기업들은 영세성ㆍ저수익 구조로 R&D 등 혁신 투자여력 고갈
 
부품기업들의 대형화ㆍ전문화를 위하여 사업재편 제도ㆍ시장 자금 등을 본격적으로 활용
 
③ 중소ㆍ중견기업의 미래차 시장 진입
 
우리자동차산업은 Player다양성ㆍ시장역동성이 낮은, 완성차社 중심의 폐쇄적 구도 (* 글로벌 미래차 시장은 IT기업참여, 완성차-IT기업 제휴 등 경쟁구도 변화)
 
⇨ 중소ㆍ중견기업이 위탁생산ㆍ직접판매 등 다양한 형태로 미래차 시장에 진입하여 New Player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
 
□ 친환경차 선도국으로 비전 제시
 
'22년 친환경차 국내생산 비중 10% : 글로벌 수준*(5%)의 2배에 이르는 과감한 목표 (* ‘22년 글로벌 친환경차 생산비중은 약 5%로 전망)
 
규모의 경제 조기 달성 + 初期 시장 가격경쟁력 확보를 통하여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
 
이를 통해 부품기업들이 친환경차 시장으로 조속히 전환 가능한 발판 마련
 
② 친환경차 사용 확대
 
ㅇ 규모의 경제 달성효과 등으로 ‘22년경 전기차 가격(보조금 지급前)은 54천만원으로, 수소차는 75천만원으로 인하 가능 전망
 
* 대당 보조금도 단계적으로 축소
 
ㅇ 미세먼지 감축효과現 38톤‘22년 829톤으로 확대 전망
 
팽창하는 수요ㆍ공급을 뒷받침하여 국민들이 전국 어디서나 충전이 가능하도록 인프라 구축 로드맵 제시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보도자료)자동차 부품산업 활력제고 방안 발표-최종.pdf [1.0 MB]
hwp 파일  (보도자료)자동차 부품산업 활력제고 방안 발표-최종.hwp [2.3 MB]

보도/해명 이전글 다음글 입니다.
이전글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 업무보고
다음글 11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 182.9...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