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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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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명자료)한국이 건설한 UAE 원전에 ‘공극’ 발견...균열 가능성 (’18.12.17, 한겨레)
담당자 박혜영 담당부서 원전수출진흥과
연락처 044-203-5336
등록일 2018-12-17 조회수/추천 2,219
내용
1. 기사 내용
 
UAE 바라카 원전에서, 격납건물 콘크리트 벽 속에 주입한 윤활유가 벽 바깥쪽에 생긴 공극으로 흘러나온 사실이 발견됨
 
ㅇ 윤활유가 샜다는 사실은 ‘공극’보다 더 심각한 수준인 ‘균열’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부실시공이 예상됨
 
미국 에너지전문지인 ‘에너지 인텔리전스’는 “콘크리트 벽까지의 ‘누설 길’(leaking path)이 있다”는 업계 전문가 설명을 전하며 “UAE 원전 건설의 기술적 문제가 예상보다 커졌다”라고 전함
 
UAE 원자력공사(ENEC)는 “바라카 2,3호기 정비가 원전 건설 프로젝트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으나 애초에 3호기 준공 목표시기는 올해말로 보름 밖에 남지 않아 공사기간 지연이 예상됨
 
➌ 공기 지연으로 인해 비용증가 우려를 키우는 모양새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 입장
 
ENEC에 따르면(12.4일 ENEC 홈페이지 Announcement, ‘Quality Assurance in Action at Barakah Nuclear Energy Plant') 바라카 2‧3호기에서 공극(void)이 발견된 것은 실이나 균열(crack)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따라서 ‘윤활유가 샜다는 사실은 균열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기사의 내용은 사실과 다름
 
* 동 기사가 인용한 Energy Intelligence(EI)의 12.7일자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테르 빅토르손 FANR 위원장도 공극(void) 발견되어 조치중이라고 밝힘
* 상기 EI 보도(12.7일자)는 바라카 원전 균열(crack)이 발견되었다고 한 바 있으나, 이는 10.16일자 바라카 공극 관련 한겨례 등 국내언론사의 영문기사에서 공극(void)를 균열(Crack)으로 번역한 것을 EI가 재차 인용한 것으로 보임
 
한편, 지난 10월 중순 바라카 원전 공극 발견에 관한 국내 언론보도 이후, ENEC이 밝힌 바와 같이 바라카 3호기에서 공극(void)이 발견되어 보수중이며, ‘18.12월 완료 예정임
 
- 2호기는 미세한 공극이 발견되었으며, ‘19년 초 완료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1‧4호기에서는 공극이 발견되지 않았음
 
- 동 과정은 한전이 최초 발견 후 ENEC이 확인하여 한전‧HSJV‧전문기관* 공동으로 철저한 조사를 거쳐 공극발견현황 및 보수계획 을 FANR(UAE 원안위)에서 최종 승인하였음
 
* HSJV(현대삼성 조인트벤처) 및 ENEC이 자체계약한 콘크리트 전문기관
 
➋ UAE측은 ‘18.5월 1호기 연료장전 일정을 ‘19년말~’20년초경으로 발표* 한 바 있으며, 준공시기는 조율중에 있음
 
* 5.26일 Nawah(바라카 운영법인) 보도 ‘Next Phase of preparations for Barakah Unit 1 Nuclear Operation Starts'
 
공극 보수도 ‘19년 초까지 모두 완료 예정인 바, 향후 조율될 준공시기에 직접적 영향이 없음
 
➌ 한전에 따르면 현재로서는 이에 따른 지체상금 문제는 없음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해명자료)_한국이 건설한 UAE 원전에 공극 발견, 균열 가능성(12.17, 한겨레).pdf [244.7 KB]
hwp 파일  (해명자료)_한국이 건설한 UAE 원전에 공극 발견, 균열 가능성(12.17, 한겨레).hwp [17.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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