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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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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명자료) 한국판 블프라더니 인터넷보다 비싸고, 살 것도 없더라 (9.29, 조선일보 인터넷판)
담당자 김동환 담당부서 유통물류과
연락처 044-203-4384
등록일 2018-10-01 조회수/추천 601
내용
1. 기사내용
 
□ 세부 기사내용은 아래 산업부의 입장 부분에 함께 기술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 (보도내용) “지난해보다 참여기업의 수도 대폭 줄었다”
 
⇨ (산업부 입장) 지난해 최종 참여기업수인 446개와 금년도 행사시작 2주전(‘18.9.14) 참여기업수인 231개를 단순 비교하여 참여기업의 수가 반토막 수준이라는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름
 
ㅇ 9.28(금) 18시 기준 403개사가 참여를 신청하였음
 
* 유통 140개, 제조 142개, 서비스 121개
 
- 참여기업 수는 행사기간 중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행사기간 단축(34일→10일)과 행사 직전 추석연휴를 감안하면 지난해에 비해 저조하지 않은 수준임
 
󰊲 (보도내용) “일각에서는 ‘박근혜 정권 행사’라는 꼬리표가 붙은 코세페를 일부러 ‘고사(枯死)’ 시키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도 한다”
 
⇨ (산업부 입장) 상기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름
코리아세일페스타는 동 기사에 인용된 바와 같이 “내수촉진 활성화를 원하는 정부, 싼값에 제품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의 기대를 반영하여 기획된 행사로 목적과 취지가 분명함
 
-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매년 그간 행사의 성과와 평가를 통해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음
 
금년도에는 유통사의 참여만으로 할인율 제고에 한계가 있는 우리나라의 유통구조 상황에서도,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제조업체와 함께 20개의 대표할인상품(킬러아이템)을 기획하였음
 
- 또한, 국민들 참여를 높이고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전야제와 5대 권역별 이벤트 등도 개최하였음
 
ㅇ 따라서, 코리아세일페스타가 ‘前정부’에 시작했기 때문에, 일부러 ‘고사(枯死)’시키려 한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 (보도내용) “홍보를 제외한 순수 행정 예산은 13억뿐”
 
⇨ (산업부 입장) 순수 행정 예산이 13억뿐이라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전체 예산 34.5억원 중 21.5억원이 기획‧홍보에, 13억원이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등에 사용됨
 
- 기획‧홍보비 21.5억원 중에서도 기획‧평가(행사 기획, 사무국 운영, 성과평가 등)를 위한 부분은 행정 예산에 포함됨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해명자료) 한국판 블프라더니 인터넷보다 비싸고, 살 것도 없더라 (9.29, 조선일보 인터넷판).pdf [203.6 KB]
hwp 파일  (해명자료) 한국판 블프라더니 인터넷보다 비싸고, 살 것도 없더라 (9.29, 조선일보 인터넷판).hwp [30.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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