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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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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명자료)수요예측부터 잘못...올겨울이 더 위험(8.16, 디지털타임스)
담당자 권용균 담당부서 전력산업과
연락처 044-203-5254
등록일 2018-08-17 조회수/추천 1,557
내용
1. 기사 내용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시 예측치초과했고, 현재의 전력수급은 2년전 7차 전력수급계획과 맞아 떨어
 
□ 7.24일 최대전력수요가 92.5GW를 기록한데 이어, 최근 며칠 전에도 90GW를 넘나들면서 매우 위험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
 
□ 현재 발전설비용량 117GW 중 양수발전은 겨울에는 가동이 불가능하는 등 겨울의 전력수요가 더 늘어날 경우 올 여름보다 더 위험할 수 있음
 
정부가 원전가동을 줄이면서 에너지 수입규모는 ‘16년 809억달러에서 ’17년 1,090억달러로 급증
 
2. 동 기사에 대한 산업부 입장
 
□ 올 여름 전력수요 실적치(92.5GW)에 근거하여, 7차계획 수요전망은 맞고, 8차 계획은 틀리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과 다름
 
올 여름 실제기온을 반영시 7차 계획보다 8차 계획의 전망치 오차율이 훨씬 낮음
 
- 8차 계획에 올 여름 실제기온 반영시 수요는 91.2GW로 오차율이 1.3%에 불과
 
- 7차에 실제기온 입력시 수요는 97.5GW로 오차율은 5.4%까지 상승
 
7차
8차
실적치
‘18년 GDP
4%
3%
2.9% (잠정)
‘18년 하계 기온
31.9
32.8℃
36.8℃
 
7차 및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같은 예측모형을 사용하고 있으며, 기온, GDP 등 입력전제에 따라 다른 전망치가 산정되기 때문임
 
올 여름 전력수급이 위험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
 
ㅇ 재난수준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역대 하계 최대 공급능력을 확보하여 올 여름 전력수급은 문제가 되지 않음
 
ㅇ 최대 전력수요를 기록한 7.24일에도 예비력은 7GW(표준화력발전 14대 용량) 이상, 추가 예비자원 6.81GW도 확보함으로써 사실상 예비율이 약 15%에 달하여, 전력수급은 매우 안정적으로 관리 중이었음
 
□ 겨울철에 양수발전이 불가능하여 겨울철 전력수급이 올 여름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과 다른 근거 없는 주장임
 
양수발전기는 계절에 관계 없이 운전 가능한 발전설비로, 겨울철에 양수발전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발전기의 기본적 특징을 잘못 이해한 것임
 
- 겨울철에 양수발전 저수지의 물 표면이 얼 수는 있지만, 하부에 위치취수구쪽 물은 얼지 않아 겨울철 양수발전 운전이 불가능했던 사례는 없었고,
 
* 올 겨울 양수발전량(GWh) : (‘18.1월) 303 → ('18.2월) 269
 
- 올 겨울 극심한 한파로 겨울 최대피크(8,824만kW)를 기록한 2.6일에도 양수발전은 문제없이 발전 중이었음
 
ㅇ 또한, 올 겨울에는 여름 대비 공급능력이 8GW* 이상 늘어나면서 보다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원전․화력설비의 예방정비일정 반영, 기온에 따른 화력발전 출력 보정 효과 등
정부가 원전 가동률을 줄이면서 에너지 수입규모는 ‘16년 809억달러에서 ’17년 1,090억달러로 급증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ㅇ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통계에 따르면(‘18.7월) 전체 에너지 수입액이 809억달러에서 1,090억달러로 약 35.2% 증가한 것을 사실이지만,
 
ㅇ 에너지 수입량은 ‘16년 323,145천toe에서 ’17년 339,340천toe로 약 5.0% 상승한 반면 수입금액은 35.2%가 증가해 에너지 수입규모 급증의 주요 원인은 에너지 가격 상승임을 알 수 있음
 
- 유연탄, 천연가스의 경우 각각 수입량은 5.6%, 12.4% 증가하였지만 수입금액은 63.0%, 28.3% 증가하였음
구분
합계
석탄
천연가스
수입량
(천toe)
수입금액
(백만$)
수입량
(천toe)
수입금액
(백만$)
수입량
(천toe)
수입금액
(백만$)
2016
323,145
80,942
81,311
9,310
43,623
12,170
2017
339,340
109,466
85,869
15,179
49,044
15,616
증감률
5.0%
35.2%
5.6%
63.0%
12.4%
28.3%
 
또한, 발전용 유연탄의 경우 ‘16년 대비 ’17년에 수입량이 증가한 것은 사실*이나, 신보령#1,2, 북평#1,2, 삼척그린#2 등 다수의 대규모 신규 석탄발전소 준공에 따른 것이며,
 
* 발전용 유연탄 수입량(만톤) : (‘16년) 7,776 → (’17년) 8,831
 
- 같은 기간 LNG의 경우 도시가스용이 발전용보다 사용량 증가폭이 훨씬 크므로, 원전 가동률 감소로 인해 석탄, LNG 등 에너지 수입량 증가했다는 주장은 사실을 과대 왜곡한 것임
 
* LNG 사용량(만톤) : (도시가스용) ‘16년 1,777 → ’17년 1,951 (174만톤↑)
(발전용) ‘16년 1,706 → ’17년 1,730 (24만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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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df 파일  (해명자료)수요예측부터 잘못...올겨울이 더 위험(8.16, 디지털타임스).pdf [182.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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