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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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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민간 주도의 산업 혁신성장 성과 가속화를 위한 「산업혁신 2020 플랫폼」 출범
담당자 최태준 담당부서 산업정책과
연락처 044-203-4212
등록일 2018-05-11 조회수/추천 2,057
내용
민간 주도의 산업 혁신성장 성과 가속화를 위한
「산업혁신 2020 플랫폼」 출범
 
▸향후 5년간 주요 신산업 프로젝트에 민·관 공동으로 
최대 160조 원 투자, 20만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로드맵 발표
 
- 올해에만 약 2.7만 개 일자리를 창출하여 청년 어려움 해소
 
▸주요 투자기업, 전문가와 정부가 함께 하는
전략적 협력으로 실질적인 이행을 뒷받침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5월 11일(금), 민간기업, 전문가와 함께 산업혁신 2020 플랫폼」을 발족해, 민간 주도의 산업 혁신성장 성과를 가속화하기 위한 민간-정부의 전략적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ㅇ 「산업혁신 2020 플랫폼」은 전기·자율주행차 등 국민의 삶을 바꾸는 산업 혁신성장의 성과를 ’20년까지 조기 창출하기 위해 민간과 정부가 이행 계획안을 수립하고 걸림돌을 해소하는 협력의 거점(플랫폼)이다.
 
ㅇ 이를 위해, 실질적으로 신산업 프로젝트와 관련된 혁신과 투자를 결정하는 주요 그룹과 중견・중소기업 대표가 참석했으며,
 
대기업
󰋻두산그룹 박지원 부회장, 삼성전자 윤부근 부회장, 신세계 이갑수 사장,한화큐셀 김동관 전무, 현대차 권문식 부회장, GS파워 김응식 사장,LG전자 홍순국 사장, OCI 이우현 사장, SK디스커버리 최창원 부회장,
중견기업
󰋻신성이앤지 이지선 대표, 제우스 이종우 대표, 캠시스 박영태 대표,MS오토텍 이태규 대표,
중소기업
󰋻눔 김영인 사장, 라이프시멘틱스 송승재 대표, 인코어드 최종웅 대표,퓨처로봇 송세경 대표, 키오스크코리아 이명철 대표, 해줌 권오현 대표,PLK 박광일 대표,
* 기업명 가, 나, 다 순으로 나열
 
- 산업 전반에 걸쳐 균형감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더하기 위해, 3대 경제단체(상의・무역협회・중견연합회 부회장)컨설팅・학계 전문가 및 대통령비서실 경제보좌관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 회의에서 민・관은 「산업혁신 플랫폼 2020」의 첫 번째 의제로 ’22년까지 「신산업 프로젝트 투자·일자리 로드맵」을 논의했다.
 
그간 산업부는 범정부 차원의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 중에 전기・자율주행차, 에너지신산업을 담당해 왔고, 추가적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바이오・헬스, 사물인터넷(IoT)가전 신산업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 8대 선도사업(주관) : △전기·자율차(산업부), △에너지신산업(산업부), △드론(국토부), △스마트공장(중기부), △스마트팜(농림부), △스마트시티(국토부), △핀테크(금융위), △초연결·지능화(과기부)
 
- 평창까지 자율주행차 고속도로 운행, 전력 빅데이터 스마트 이-마켓(Smart E-Market)」 구축, 소규모 세대 대상 에너지저장장치+태양광(ESS+PV)기반 전기료 절감형 스마트홈 실증사업 착수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들을 창출해왔다.
 
앞으로, 민간 주도로 신산업 분야에서 향후 5년간 최대 160조 원의 민・관 와 함께 2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금년에만 약 2만 7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양질의 일터를 만들어 가기로 다짐했다.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0510 (11일석간) 산업정책과, 산업혁신 2020 플랫폼.pdf [722.2 KB]
hwp 파일  0510 (11일석간) 산업정책과, 산업혁신 2020 플랫폼.hwp [106.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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