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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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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 제2차 공동위원회 개최
담당자 장재희 담당부서 자유무역협정이행과
연락처 044-203-5765
등록일 2017-04-25 조회수/추천 728
내용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 제2차 공동위원회 개최

- FTA 1주년 이행 점검 및 양국 통상정책 동향 논의 -

 

□ 산업통상자원부와 뉴질랜드 외교통상부는 ‘16. 12월 발효 1주년을 맞은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제2차 공동위원회**2017년 4월 25일(화) 오후 서울에서 개최했다.

 

* 한-뉴질랜드 FTA 주요경과 : ’14.11월 타결, ’15. 3월 서명, ’15. 12. 20 발효

** 공동위원회는 FTA의 원활한 이행과 성과를 논의하는 최고위급 이행채널로서 연 1회 개최토록 규정(한-뉴질랜드 FTA 제18.3.1조)

 

올해 공동위원회에서는 ‘15. 12월 발효 이후 양국 교역 확대에 이바지하고 있는 자유무역협정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최근 급변하는 통상환경에서의 양국 통상정책 및 자유무역협정 협상 동향을 논의했다.

 

위원회의 수석대표로 우리는 유명희 자유무역협정교섭관이, 뉴질랜드는 클래어 켈리(Clare Kelly) 통상협상국장이 참석했다.

 

 

< 한-뉴질랜드 FTA 제2차 공동위원회 개요 >

 

 

 

ㅇ 일시 및 장소 : ‘17.4.25(화) 14:00?17:00, 서울

 

참석자 :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교섭관, 클래어 켈리(Clare Kelly) 뉴 외교통상부 통상협상국장, 양국 관계부처 담당자 등 17명

 

ㅇ 주요 내용 : 한·뉴 FTA 발효 후 1년 평가 및 이행 현안 논의

양국은 지난해 글로벌 경기둔화 등 어려운 대외여건 하에서 양국간 교역이 주춤한 상황에서도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 주요 특혜품목에서 수출이 크게 증가하고, 상대국에 대한 투자도 증가하는 등 양국간 경제 협력 및 교역 진흥의 주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 ’16년 뉴질랜드 교역(억 달러, 전년비): 교역 24(-3.4%), 수출 13(3.4%), 수입 10.9(-10.3%)

- ’16년 수입 감소는 펄프, 메탄올 등 원자재 수입 감소가 주 원인

** ’16년 뉴질랜드 대(對) 한국투자: 전년대비 투자건수 270% 증가

 

관세철폐 및 인하의 대표적 수혜품목으로 우리측은 건설중장비, 트럭, 타이어를, 뉴질랜드측은 키위, 냉동소고기 등을 꼽았다.

 

* 특혜품목 수출 : (우리측) 건설중장비 38%↑, 트럭 68.5%↑, 타이어 15.8%↑

(뉴측) 키위 19.8%↑, 냉동소고기 43.8%↑등

 

한편, ‘17.2월 현재 수출(24.1%↑), 수입(7.8%↑) 등 전년대비 큰 증가세에 있는 양국간 교역 증진의 역할 강화를 위해, 업계를 대상으로 한 자유무역협정(FTA) 세미나 개최 등 노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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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df 파일  0425(26일 조간)자유무역협정이행과, 한-뉴 FTA 2차 공동위 개최 결과.pdf [499.6 KB]
hwp 파일  0425(26일 조간)자유무역협정이행과, 한-뉴 FTA 2차 공동위 개최 결과.hwp [218.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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