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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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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전수출을 위해 산업.금융부문 역량을 집결하기로
담당자 이대길 담당부서 원전수출진흥과
연락처 044-203-5332
등록일 2017-02-03 조회수/추천 1,430
내용

원전수출을 위해 산업금융부문 역량을 집결하기로

 

- 산업부, 원전수출협의회 첫 회의 개최 -

 

산업통상자원부‘17. 2. 3.() 우태희 2차관 주재 원전수출협의회첫 회의를 개최하고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수출여신기관, 정책금융기관, 기자재 업체, 시공사 등과 함께 원전수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회의 개요 >

일시 및 장소 : 2017. 2. 3() 07:3009:00, 서울 팔래스호텔

 

주 재 : 산업통상자원부 우태희 2차관

 

참석 기관 :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원전수출산업협회, 수출입은행, 무역보험, 산업은, 전기술, 한전 KPS,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중공업, 원전기자출법인, 현대 건설대우건설삼성물산SK건설GS건설 등 총 17개 기관

 

논의 내용 : 세계 원전시장 수주 동향 및 대응 방안

 

협의회는 원전 수출이 설계건설뿐만 아니라 금융, 기자재 공급 등이 합쳐져야 하는 종합 패키지 사업인 점을 고려해 국내 원전 수출 유관기관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구성했다.

 

산업부는 원전 수주 초기 단계부터 원전수출협의회를 통해 발주국의 여건을 진단하고, 해당 국가에 대한 맞춤형 수주 전략을 수립논의할 계획이다.

오늘 회의에서 원전수출산업협회 김인식 회장은 세계 원전시장 수주 동향에 대한 발표를 통해 글로벌 기업은 전략적 협력*을 추진해 원전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고 설명하고,

 

* (일본 미츠비시 + 프랑스 AREVA) 중형급 원전 공동개발, 터키 원전 수주

(중국 CGN + 프랑스 EDF) 금융조달 제휴, 영국 신규원전 6기 수주 중(중국 2, 프랑스 4)

 

원전 건설이 예상되는 체코, 남아공, 영국 등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맞춤형 수주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

 

* (체코) ‘32년까지 1GW 원전 건설 추진 (남아공) ’30년까지 9.6GW 원전 건설 추진 (영국) ‘28년까지 3.6GW 원전 건설 추진

 

또한, 한국전력 유향열 부사장은 원전 건설 사업의 경우 대규모 자금($150300억 규모)이 투입되고 투자회수 기간도 장기간(1418)이므로 국내 수출신용기관(ECA)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원전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국내 수출신용기관(ECA)에 대한 출자를 증액하고, 정책금융기관과 수출신용기관간 협조 융자를 강화하며, 시중 은행 참여도 확대하는 등 금융 경쟁력을 높여야한다고 강조했다.

 

오늘 회의를 주재한 우태희 2차관해외 원전 수주는 기술력 외에도 발주국에 대한 산업금융 지원을 총집결해야 하는 과제다.”라고 평가하고,

 

국가별 산업협력 패키지 구성, 선진국과의 제휴를 통한 자금조달 능력 제고 방안 등을 원전수출협의회에서 논의해 나가겠.”라고 말하고 각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0202(3일석간) 원전수출진흥과, 원전수출협의회.pdf [261.6 KB]
hwp 파일  0202(3일석간) 원전수출진흥과, 원전수출협의회.hwp [213.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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