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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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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년 전기차 서울-부산(400km) 주행가능 시대 열린다
담당자 김헌태 담당부서 전자전기과
연락처 044-203-4344
등록일 2016-09-21 조회수/추천 2,215
내   용

20년 전기차 서울-부산(400km) 주행가능 시대 열린다


- 산업부, 9월21일(수) 고밀도 이차전지개발 프로젝트 발족, 전기차-이차전지 융합 얼라이언스 구축 -

 

【배경: 글로벌 전지기업의 각축장, 전기차용 이차전지시장 주도권 확보】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9월 21일(수) 11:00 정만기 산업부 제1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 인터컨티넬탈호텔 파르나스홀에서 「고밀도 이차전지 개발 프로젝트」 발족식을 개최하고, 전기차, 이차전지기업, 소재기업, 관련 연구기관이 참여하는「전기차-이차전지 융합 얼라이언스」를 구성하였다.


 ㅇ 이차전지시장은 정보기술(IT)기기용의 소형전지에서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중대형 이차전지로 중심이 이동하고 있으며, 특히, 전기차용 중대형 전지시장이 ‘20년까지 연평균 약 30%이상 고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유망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 전기차용 리튬이차전지 시장 전망: (´16) 73.8억불 → (´20) 196.8억불(연평균 34.9% 성장)(자료:B3(´14), Visiongain(´15) 자료 재구성, 한국전지협회)


 ㅇ 산업부와 업계가 함께 전기차와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고 관련 기업간 협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고밀도 이차전지 개발 프로젝트」 및「전기차-이차전지 융합 얼라이언스」를 추진하게 되었다.


 

≪ 행사 개요 ≫

 

 

 

◈ 일시/장소: `16.9.21(수) 11:00~12:00,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아이리스 홀(2층)

 

◈ 참석자: 산업부(제1차관), LG화학(사장), 현대차(부사장), 4대 소재기업(대표), 전지협회 (부회장), 전기연(원장), 전품연(원장) 등 민관 30여명

◈ 주요내용: '고밀도 이차전지 개발 프로젝트' 발족, 전기차-이차전지 융합 얼라이언스 구축 협약(MOU) 등

 


【고밀도 이차전지 개발 프로젝트: 20년까지 민관 430억 원 투자, 주행거리 대폭 향상】


□ 「고밀도 이차전지 개발 프로젝트」는 올해 7.7.(목) 열린 제10차 무역투자회의의 후속조치로 2020년에 전기차 1회 충전만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400㎞) 주행이 가능한 고밀도 전지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ㅇ 산업부와 민간이 올해부터 2020년까지 총 430억원(산업부 270억 원, 민간 160억원)을 투자하여 전지 에너지밀도를 현재보다 2배 이상 향상(‘15년 150Wh/㎏ → ’20년 300Wh/㎏)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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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df 파일  0920 (21일석간) 전자전기과, 전기차-이차전지 얼라이언스 구성 및 프로젝트 발족.pdf [465.7 KB]
hwp 파일  0920 (21일석간) 전자전기과, 전기차-이차전지 얼라이언스 구성 및 프로젝트 발족.hwp [704.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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