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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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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차 전자상거래 수출협의회 개최
담당자 김용운 담당부서 무역정책과
연락처 044-203-4024
등록일 2014-11-04 조회수/추천 3,662
내용

우리 전자상거래 수출규모(역직구) 3천7백억 원 이상
- 제2차 전자상거래 수출협의회 개최 -

 

 

 

□ 제2차 전자상거래 수출협의회가 11. 4. (화) 무역협회에서 열렸다.


ㅇ 제2차 전자상거래 수철협의회는 전자상거래 수출 활성화 대책의
추진현황을 점검과 선도업체 성공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차관과 나영호 전자상거래 수출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ㅇ 협의회에서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비롯하여 최근 개최한 6차
무역투자진흥회의 등을 통해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 수출 시장 창출 정책’에 대한 현황을 점검했다.


ㅇ 또한, 급성장 중인 온라인 직구 시장에 대한 우리 기업의 적절한
대응을 위해 ‘전자상거래를 통한 중국 내수시장 진출 전략 등’에
대해 관계 기업이 함께 논의했다.

 

 


□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협의회 자체적으로 전자상거래 수출실적에
대한 조사를 시행했다.


ㅇ 조사 결과, 협의회에 참여한 주요 온라인 쇼핑몰의 수출(역직구) 실적이
2013년 기준, 약 3천 7백억 원 수준으로기존에 알려진 2천4백만 달러의
14배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 이번 조사는 전자상거래 수출통계가 최근에야 개선되어 우리
기업의 역직구 실적이 실제보다 훨씬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는
지적에 따라 이뤄졌다.


* 9. 25.까지는 전자상거래 물품의 주요 배송 방법인 디에이치엘(DHL), 피덱스
(FEDEX), 우체국 EMS 등으로 해외 운송된 품목이 수출입 통계에 잡히지 않았음.
ㅇ 이번 통계는 협의회에 참여한 업체중 일부인, 9개 업체만을 대상으로


시행된 것으로 앞으로 통계 대상의 범위가 확대될 경우 수출 규모는
더욱 커 질 것으로 보인다.

 

 


□ 산업부 이관섭 차관은 제6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된 전자상
거래 수출 활성화 대책에 대한 관련 기관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ㅇ 중소기업청은 올해 1천 개사를 지원한 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타오바오 등)에 대한 등록 판매 지원 사업을 내년에는 1.5
천 개사까지 확대하고,


- 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수록한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가이드’를 발간 배포하기로 했다. (‘14. 12.)


ㅇ 관세청과 우정사업본부는 목록통관 품목에 대한 수출실적 인정*이
빨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우체국 EMS 배송품에 대한 관세청과의
자료공유 체계를 개선하기로 했다.


* 9. 25. 화주업체(쇼핑몰 등)에서 원할시, 디에이치엘(DHL), 페덱스(FEDEX) 등 특송
업체 통해 수출된 품목은 전자상거래 수출실적으로 인정되나 우체국 EMS는 아직
관련 시스템 미비


ㅇ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전자상거래 물품의 해상배송체계
구축과 관련, 중국 청도세관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내년에는 가능하
도록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 이 밖에, 해외 공동물류센터를 활용, 기업과 소비자 간의 거래 (B2C)
온라인 수출품의 해외물류 전과정을 지원*하는서비스를올해 말부터
로스앤젤레스(LA)와 도쿄 2곳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 해외주문 상품의 보관, 포장, 배송, 반품처리까지 종합 서비스 제공.

 

 


□ 이어서 진행된 중국 내수시장 진출 전략 논의 세션에서는 중국 시
장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바이포유사*의 발표내용이 참여 기업에
큰 관심을 받았다.


* 바이포유는 2008년부터 중국을 대상으로 한 전자상거래 사업을 시작, 현재는
패션, 화장품, 건강식품의 3개 부문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 중임.


ㅇ 바이포유사는 우리나라의 주요 업체들이 중국 시장을 더 편하게 공
략할 수 있도록 일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온라인 시장 공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 바이포유 강철용 대표는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채널 인력
시장이해’의 3박자가 갖춰진다면 바이포유처럼 시장을 효과적으
로 공략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다만, 중국 소비자 특성상 단기적 마케팅보다는 중장기적 전략과
시간을 가지고 시장에 접근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ㅇ 이와 함께 무역협회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전자상거래 무역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지원에 대해 발표했다.


- 국경 간 전자상거래 무역의 중요성을 고려, 시장이 필요로 하는 전
문 인력을 충분히 양성하기 위해 관련 교육과정의 정규화와 중국
등 주요시장을 목표로 한 특화과정도 개설하기로 했다.

 

 

 

□ 이관섭 차관은 우리나라의 해외 직구가 2조 원에 달할 규모로 성
장한 현시점에서 ‘국경 간 전자상거래를 기회의 장’으로 삼을 것을
업계에 당부했다.


ㅇ 특히, 우리가 보유한 정보기술(IT) 인프라 등을 바탕으로 전자상거래
로 전 세계를 우리 기업의 판매시장으로 삼아 내년에는 직구보다
역 직구가 더 커질 수 있도록 기업인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했다.

 

 


첨부1: 제2차 전자상거래 수출협의회 개요
첨부2: 전자상거래 수출 지원시책 안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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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df 파일  1104 (5일조간) 무역정책과, 전자상거래로 중국 내수시장 진출.pdf [531.2 KB]
hwp 파일  1104 (5일조간) 무역정책과, 전자상거래로 중국 내수시장 진출.hwp [242.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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