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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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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명자료)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태양광 발전비중도 꾸준한 증가 추세임 (서울경제 9.14 자 보도에 대한 설명)
담당자 김태훈 담당부서 신재생에너지정책과
연락처 044-203-5361
등록일 2020-09-14 조회수/추천 787
내용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은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17.12)수립당시 예상된 연간 증가속도( 0.9%p) 대로 확대되고 있는 , 발전량 비중 증가속도가 정부 예상보다 느리므로 3020 이행계획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

 

9 전력수급계획 초안(20.5)에서 신재생에너지의 설비용량 대비 전력공급 기여도를 낮게 반영한 것은 날씨 등의 영향을 받는 재생에너지의 특성을 감안 것이나, 향후 안정적 수급 변동성 보완을 통해 재생에너지의 안정적 확대를 뒷받침 계획임

 

한편, 태양광 기존 피크시기 이전 여름철 냉방수요 감소 통해 전력수급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발전원이며, 여름철 발전비중도 17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 20 3.5% 기록

 

9.14 서울경제 <태양광 설비 60% 폭증했지만...전체 발전량 기여 1% 안돼> 기사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기사내용


 


재생에너지 발전비중 증가속도가 정부 예상보다 거북이 걸음으로, 속도라면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목표달성에 차질 우려


 


신재생에너지는 전력공급 기여가설비의 1/8 불과하며, 여름철 피크시간대 태양광의 발전기여도 0.8~0.9% 머무르고 있음


2.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증가 속도가 정부 예상보다 느려,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17.12) 차질이 우려된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


 


3020 이행계획의 재생에너지 발전비중 목표(30 20%) 달성을 위한 연간 발전비중 증가속도는 0.9%p 수준으로, 18~19년간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은 이와 동일한 0.9%p 증가하며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


 


* 3020계획상 발전비중 목표 : (16 ) 7% (30) 20%, 매년 0.9%p 증가예상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7월에 이미 금년도 재생에너지 설비 연간 목표치(2.5GW) 달성하는 3020 이행계획에 따른 설비보급 목표 3 연속으로 초과달성하고 있음


 


* 3020계획상 설비목표/실적(GW) : (18) 1.7/3.4 (19) 2.4/4.4 (20) 2.5/2.7 (~7)


 


9 전력수급계획 초안(20.5)에서 신재생에너지의 설비용량 대비 전력공급 기여도를 낮게 반영 것은 날씨 등의 영향을 받는 재생에너지의 특성을 감안한 것이나,


 


향후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안정적 전력수급 변동성 보완 위해 통합관제시스템, LNG·양수 백업설비 확충 추진할 계획


 


* (단기) 계통안정화 ESS 구축(21), 재생에너지 통합관제시스템 구축(22)
(중장기) LNG·양수발전 추가설비 확충,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기술개발


 


특히 기사내용 신재생 설비 78.1GW 서울시 면적의 1.7배의 숲을 뒤덮어야 가능한 수치라는 언급은 신재생에너지 설비전체를 산지() 보급한다는 비현실적인 가정을 전제 것인 만큼, 정부의 정책방향과는 맞지 않음


 


정부는 환경훼손 최소화를 위해 이미 18 산지태양광 규제를 대폭 강화(산지전용 일시사용허가, 경사도 25 15, REC 1.2 0.7)하여 19 이후 산지태양광이 급감하는 환경안전을 우선한 태양광 보급 위해 노력하고 있음


 


* 산지태양광 전용·일시사용허가() : (18)5,553(19)2,129(20.6)202


 


*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산지태양광 사고 등을 감안, 산림청과 공동으로 3 영역(기설치, 미준공, 신규) 안전관리 강화방안도 마련


 


한편, 태양광 발전은 기존 피크시기 이전 여름철 냉방수요 감소를통해 여름철 전력수급관리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발전원임


 


여름철 피크시간대 태양광 발전 보급 확대로 인해 과거 14~15에서 16~17시로 이전되었으며,


 


태양광 발전 여름철 냉방수요가 가장 높은 14~15 수요 감소시켜 안정적 전력수급관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 하고 있음


 


* 대부분의 태양광 발전전력은 직접 사용되므로 전력수요에서 차감




 


피크시간대 17 기준 태양광 발전비중만으로 태양광 전체의 전력수급에 대한 기여도 판단 없음


 


여름철 피크시간대인 17시에는 불가피하게 일사량이 감소*하므로 피크시간대의 태양광 발전비중만을 두고 태양광 발전 전체에 대해 전력수급에 대한 기여가 미미하다고 해석할 없음


 


* 최근3 태양광이용률(=실제발전실적/설비용량) : (13) 46.9% (17) 22.3%


 


태양광 발전비중은 여름철(7~8) 전체로 보면 전력수급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


 


올해 7~8 전체 기준, 태양광 발전량 발전량에서 차지하는 발전비중은 3.5% 수준이며, 17 이후 지속 증가* 추세임


 


* 태양광발전비중 : (17.7-8) 1.5% (18.7-8) 2.3% (19.7-8) 3.1% (20.7-8)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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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df 파일  (설명자료)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은 차질없이 진행 중이며, 태양광 발전비중도 꾸준히 증가 추세임(서울경제 9.14일자 보도설명).pdf [318.4 KB]
hwp 파일  (설명자료)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은 차질없이 진행 중이며, 태양광 발전비중도 꾸준히 증가 추세임(서울경제 9.14일자 보도설명).hwp [45.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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