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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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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제목, 담당자, 담당부서, 연락처, 등록일, 조회/추천, 내용, 태그,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표 입니다
제목 (설명자료)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태양광 설비는 문제없이 운영 중이며, 정부는 피해사례를 적극적·지속적으로 파악 중(조선일보 9.8 자 보도에 대한 설명)
담당자 김창겸 담당부서 신재생에너지정책과
연락처 044-203-5366
등록일 2020-09-08 조회수/추천 1,127
내용




금번 집중호우 기간(7.20~9.4) 발생한 태양광 설비피해(52)전체 설비(34.4만개)0.015%으로, 대다수 태양광 설비는 문제없이 운영

 

태양광 피해건수는 집계시점에 따라 유동적일 수밖에 없으며, 정부는 지자체·에공단(피해신고센터 1544-0940) 등을 통해 피해상황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현장점검 등도 실시하고 있음

 

재생에너지는 환경적 측면뿐만 아니라 전력수급 안정성 측면에서 중요한 발전원으로, 공공 ESS·통합관제 시스템 등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수단도 지속 마련해 나갈 예정

 

9.8일 조선일보 <12건 뿐이라더니....태양광 올여름 하루 한번 꼴로 사고> 기사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기사내용

 

산림청은 태양광 산사태 사고가 12건이라 발표(8.11)했으나, 에너지공단이 파악한 태양광 피해건수(7.20~9.4)는 하루 1번 꼴인 52건으로 급증하는 등 정부 기관이 태양광 피해파악에 소극적

 

집중호우에 태양광, 풍력의 피크기여도가 낮은 등 신재생에너지가 기후변화에 취약한 발전원이라는 점이 드러남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금번 집중호우 기간(7.20~9.4) 발생한 태양광 설비피해(52)는 전체 설비(34.4만개)0.015%으로, 대다수 태양광 설비는 문제없이 운영

 

* 태양광 설비수(20.7) : 자가용 27.5+ 사업용 6.9만개 (신재생사업 실적기준)

 

태양광 피해건수는 집계시점에 따라 유동적일 수밖에 없으며, 정부는 지자체·에공단(피해신고센터 1544-0940) 등을 통해 피해상황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필요시 현장확인 등도 실시

 

산림청은 8.13일 기준으로 산지태양광 피해를 12건으로 발표하였으나, 이후 집중호우가 지속되면서 피해건수가 27건으로 증가함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산사태 발생건수도 증가하였으나, 전체 산사태 건수 대비 산지태양광 비중은 1% 수준으로 유의미한 변화는 없음

 

* 산사태 발생건수(산림청) : 1,548(8.13일 기준) 2,143(잠정, 복구건수 기준)

 

한편, 에너지공단이 7.20~9.4일간 파악한 산지, 농지, 건물 등의 태양광 피해건수는 52건임

 

산업부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환경·안전을 우선태양광 확대를 위해 설비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

 

* 정부보급사업설비 사후관리 의무화(’20.10), 산지태양광 안전강화대책 수립(’20.)

 

한편, 여름철 피크시간 16~17에는 일사량 감소에 따른 이용률* 하락으로 인해 태양광 발전량감소하는 것이 사실이나,

 

* 최근 3년 태양광 이용률(=실제 발전실적/설비용량) : (13) 46.9% (17) 22.3%

 

재생에너지와 함께 다른 발전원을 모두 활용함으로써 전력수요 피크시간대에도 안정적인 전력수급관리를 유지하고 있음

 

또한, 향후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변동성의 보완을 위해 공공 ESS,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등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노력할 계획임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설명자료) 집중호우에도 불구 대다수 태양광 설비는 문제없이 운영 중이며, 정부는 태양광 피해 건수를 적극 파악 중 (조선일보 9.8일자 보도설명).pdf [107.8 KB]
hwp 파일  (설명자료) 집중호우에도 불구 대다수 태양광 설비는 문제없이 운영 중이며, 정부는 태양광 피해 건수를 적극 파악 중 (조선일보 9.8일자 보도설명).hwp [18.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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