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보도/해명

  • 인쇄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보도/해명 제목, 담당자, 담당부서, 연락처, 등록일, 조회/추천, 내용, 태그,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표 입니다
제목 (설명자료)어린이제품 안전성조사 및 소비자 단체와 연계한 시장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관리 지속강화 예정 (세계일보 11.1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담당자 하영선 담당부서 제품시장관리과
연락처 043-870-5422
등록일 2019-11-19 조회수/추천 570
내용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시중 유통 중인 어린이제품에 대한 안전성조사를 매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4개 소비자단체와 연계한 전국 유통매장 모니터링을 통해 불법‧불량 어린이제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지속 관리해나갈 계획입니다.

 

11월 19일 세계일보 ‘어린이용품’>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기사내용

 

󰊱 KC인증 표시가 부착된 어린이제품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되는 사례가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이는 일부 제조사의 ‘비양심’ 때문임

 

󰊲 이러한 불법‧불량 어린이제품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시장 모니터링 강화 등 꾸준한 사후관리가 중요함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산업부 국표원은 2015년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가 사용하는 제품의 관리강화를 목적으로「어린이제품 안전특별법」을 제정한 이후, 어린이 피해 예방을 위해 어린이품에 대한 안전성조사를 지속 확대하고 있음

 

안전성조사를 통해 시중 유통 어린이제품이 KC인증 당시와 동일하게 안전기준을 준수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부적합 제품은 리콜처분하고 시장에서 퇴출조치 중이며,

 

- 2018년 이후 현재까지 총 5,179개 제품을 조사하여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434개 제품을 리콜조치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어린이제품에 대한 안전성조사를 지속 강화할 계획임

 

* 어린이제품 안전성조사/리콜건수 : (`16) 2,061/136 → (`17) 2,418/136 → (`18) 2,529/216 → (`19.11) 2,650(예정)/218

 

또한, 4개 소비자단체와 연계해서 소비자 안전감시원이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을 모니터링하여 불법‧불량 어린이제품을 적발하고 고발조치하고 있으며,

 

* 어린이제품 소비자 안전감시원 : (`17) 60명 → (`18) 90명 → (`19) 120명

 

- 향후에도 안전감시원 및 모니터링 매장 확대 등을 통해 불법‧불량 어린이제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계획임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설명자료) 어린이제품 안전성조사 및 소비자 단체와 연계한 시장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관리 지속강화 예정.pdf [200.7 KB]
hwp 파일  (설명자료) 어린이제품 안전성조사 및 소비자 단체와 연계한 시장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관리 지속강화 예정.hwp [30.7 KB]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