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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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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명자료)에어컨 효율등급 조정은 측정값이 왜곡되는 기존의 불합리한 시험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었음
담당자 이주영 담당부서 에너지효율과
연락처 044-203-5141
등록일 2019-11-04 조회수/추천 347
내용




에어컨 효율등급 조정은 측정값이 왜곡되는 기존의 불합리한 시험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었음

 

11월 1일 한국경제 <자취 감춘 “1등급 에어컨”... 정부의 안이함이 불러온 기현상> 기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1. 기사내용

 

정부가 사전에 면밀한 시장분석없이 제도 변경을 추진하여 제조업계와 시장에 큰 혼란을 가져옴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정부는 기업의 에너지 효율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에어컨 등 효율등급품목에 대한 등급 기준을 2∼3년 단위로 조정하고 있음

 

□ 그 중 스탠드 에어컨의 경우 기존 시험방식으로는 효율 측정값이 왜곡되는 문제가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17년 국제표준 시험방법을 도입함*

 

* 기존에는 저온 영역대(29도 이하)에서 최적 운전(효율값 향상)이 되도록 설정 가능 (1-2등급 비중 62% 차지) → 저온 영역대에서 일정한 기준값(계수)을 부여하여 시험 조작을 제한

ㅇ 이러한 시험방법 변경으로 인해 동일 제품 효율수준이 20~30% 하락하는 결과를 초래한 바, 업계는 새로운 기준을 단기간에 달성할 수가 없어 현재 3등급 이하 제품만 출시되는 상황임

 

□ 산업부는 에너지효율 혁신전략 (8.21)에 발표한 바와 같이, 20년부터 기술개발 전망, 효율향상 효과 등을 감안하여 품목별 등급 기준을 보다 합리적으로 개선해나갈 예정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설명자료) 에어컨 효율등급 조정은 측정값이 왜곡되는 기존의 불합리한 시험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었음(한국경제 11.1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pdf [190.6 KB]
hwp 파일  (설명자료) 에어컨 효율등급 조정은 측정값이 왜곡되는 기존의 불합리한 시험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었음(한국경제 11.1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hwp [16.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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