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보도/해명

  • 인쇄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보도/해명 제목, 담당자, 담당부서, 연락처, 등록일, 조회/추천, 내용, 태그,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표 입니다
제목 (해명자료) 원전해체연구소를 선심성으로 배분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입지는 안전성, 관련 시설의 집적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할 계획(매일경제 4.11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담당자 류재형 담당부서 원전산업정책과
연락처 044-203-5349
등록일 2019-04-11 조회수/추천 1,604
내용
ㅇ 동남권 원전해체연구소가 정부의 선심성 나눠먹기로 지역을 배분하였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원전해체의 안전성 및 관련 시설의 집적도, 산업육성 측면에서 최적입지를 결정하기 위해 전문가 및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4월 11일 매일경제 <원전해체시설, 선심성 사업 전락하나>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1. 보도 내용

 

동남권 원전해체연구소가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에, 경주에는 분원이 들어설 예정으로, 총선 대비용 선심성 나눠먹기로 전락했다는 지적

 

2. 동 보도에 대한 산업부 입장

 

정부는 원전해체산업 육성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원전해체연구소 설립을 추진해왔습니다.

 

□ 원전해체의 안전성 및 산업 육성 차원에서 최적의 연구소 입지를 결정하기 위해 원전 노형별 기술적 특징, 현장 접근성, 기존 인프라와의 연계성 등을 고려하여 전문가 및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의 중인 사안이며, 지역별로 선심성 나눠먹기를 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해명자료) 원전해체연구소를 선심성으로 배분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입지는 안전성, 관련 시설의 집적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할 계획(매일경제 4.11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pdf [136.0 KB]
hwp 파일  (해명자료) 원전해체연구소를 선심성으로 배분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입지는 안전성, 관련 시설의 집적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할 계획(매일경제 4.11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hwp [15.4 KB]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