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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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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명자료)LNG 발전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은 석탄발전의 1/3 수준
담당자 장지혜 담당부서 전력산업과
연락처 044-203-5246
등록일 2019-03-05 조회수/추천 3,177
내용
LNG 발전의 초미세먼지(PM 2.5) 석탄발전의 1/8배, 직접 배출되는 대기 오염물질 배출량은 석탄발전의 1/3 수준에 불과
 
원전발전량 비중 감축만큼 신재생발전량 비중이 증가하고, 석탄발전량 비중이 감소하면서 발전부문 미세먼지는 감축될 전망
 
3월 5일 서울경제, <‘친환경’이라더니 LNG 발전의 배신>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1. 기사 내용
 
LNG 발전은 친환경 발전이 아닌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주범
 
정부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LNG 발전을 확대하나, 이는 원전을 버리고 다른 대안을 찾다 생긴 역설
 
2. 동 보도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LNG 발전은 황산화물 및 먼지를 거의 배출하지 않아, 석탄발전에 비해 초미세먼지(PM 2.5)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적음
* 발전소 배출 대기오염물질 : 황산화물(SOx), 질소산화물(NOx), 총먼지(TSP)
 
LNG 발전의 초미세먼지(PM 2.5) 배출은 석탄발전의 1/8배, 직접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먼지)은 석탄발전의 1/3 이하 수준
<발전원별 대기오염물질 비교('17년, kg/MWh)>
 
SOx
NOx
총먼지
총계
초미세먼지
석탄 발전
0.258
0.291
0.013
0.561
0.120
LNG 발전
-
0.171
-
0.171
0.015
* 초미세먼지는 직접배출 대기오염물질에 환경부 전환계수 적용
 
석탄발전의 연간 초미세먼지(PM 2.5) 배출량은 2.7만톤으로 발전소에서 배출한 미세먼지의 90% 가량 차지하나, LNG발전은 1,690톤 불과(’17년)
- 대기오염물질 총량으로 비교시에도 석탄발전은 12.5만톤이며 LNG 발전은 석탄발전의 1/6 수준인 2.1만톤에 불과
 
□ 8차 전력수급계획 등에 따르면 ’30년까지 전력부문 미세먼지 배출량은 ‘17년 대비 약 62% 감축될 전망
 
이는 환경급전, 석탄발전의 LNG 연료전환 및 환경설비 보강 등을 통해 석탄발전량과 그에 따른 미세먼지 배출이 감소하기 때문
 
또한, 원전발전량 비중이 감소하는 것 이상으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재생에너지 비중이 증가하는 영향도 큼
 
<발전량 비중 및 미세먼지 전망>
 
원전
석탄
LNG
신재생
기타
미세먼지
’17년
(실적)
26.8%
43.1%
22.2%
5.6%
2.3%
3.4만톤
’30년
(8차 계획 )
23.9%
36.1%
18.8%
20.0%
1.2%
1.3만톤
(62%↓)
 
□ 기사에서 언급된 인천 서구와 강북구의 미세먼지 비교는 단순히 LNG 발전 밀집도만 원인으로 분석하기 보다는 주변 지역의 산업단지·지리적 위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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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df 파일  (해명자료) LNG는 석탄발전대비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소_190305(수정).pdf [127.0 KB]
hwp 파일  (해명자료) LNG는 석탄발전대비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소_190305(수정).hwp [19.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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