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보도/해명

  • 인쇄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설명자료)문재인 정부서 확충계획 백지화... 재검토委 1년째 구성도 못해(8.9, 동아일보)
담당자 우경필 담당부서 원전환경과
연락처 044-203-5341
등록일 2018-08-09 조회수/추천 1,147
내용
1. 기사내용
 
월성 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포화로 인하여 2년 후 월성 원전 가동 중단 우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월성 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포화시기는 한수원 자료에 의하면 ‘20년 6월로 전망되었으나, 그간의 이용률 하락 등으로 ’21년경으로 연장될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포화시기는 ‘18.11월을 목표로 진행 중인 실태조사(현재 용역 진행 중)가 완료된 이후 확정될 것임
 
산업부는 ‘18.5월부터 “고준위방폐물 관리정책 재검토준비단”을 운영 중으로, 월성 원전을 포함한 원전 내 건식저장시설 확충에 대해 안전성과 지역수용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월성 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포화시기가 ‘21년경으로 연장경우, 저장시설 확충에 필요한 기간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지역주민 의견수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임
 
□ 한수원은 월성 원전 내 168,000 다발 규모의 건식저장시설 확충을 위해 ‘16.4월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운영변경허가를 신청하여, ’18.8월 현재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심사도 진행 중에 있음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설명자료)문재인 정부서 확충계획 백지화... 재검토委 1년째 구성도 못해(8.9, 동아일보).pdf [161.8 KB]
hwp 파일  (설명자료)문재인 정부서 확충계획 백지화... 재검토委 1년째 구성도 못해(8.9, 동아일보).hwp [16.4 KB]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