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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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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명자료)한국전력, 이제 영국원전 우선협상자 아니다(7.31, 연합 등)
담당자 김성건 담당부서 원전수출진흥과
연락처 044-203-5332
등록일 2018-08-01 조회수/추천 2,780
내용
1. 기사내용
 
Toshiba opens door to alternative buyers for Nugen nuclear unit(Financial Times)
 
도시바 “한국전력, 이제 영국원전 우선협상자 아니다”(연합뉴스 등)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한전의 입장
 
도시바 및 영정부와 협상 경과
 
’17년 12월 일본 도시바로부터 뉴젠(도시바 지분 100% 보유)의 지분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산업부·한전은 무어사이드 원전사업의 수익성 및 리스크 경감방안에 대해 도시바 및 영국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음
 
영국정부와 사업 참여조건 협의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영국은 정부 재정균형을 고려하여 신규원전사업에 새로운 사업방식인 RAB* 모델 도입을 추진중이라고 공식 언급함
 
영국의 기존 신규 원전사업에는 CfD(발전차액정산 제도)가 적용되었으나, “향후 신규원전 사업에 민간 재원조달 방식의 RAB 모델 적용을 검토 하겠다”는 입장 표명 (‘18.6, BEIS 장관 의회 발표)
 
* RAB(Regulated Asset Base) Model : 정부 규제기관(Regulator)이 안정적 수익률을 보장하고, 정부지원 등으로 재원조달을 가능하게 하는 사업모델
우선협상대상자 지위해지 배경 및 향후 계획
 
○ 도시바는 NuGen社 지분매각이 새로운 사업모델 검토 등으로 지연됨에 따라, 과도한 운영비 지출 문제 등으로, 한전 뿐만 아니라 타 업체와도 협상 기회를 갖기 위해 지난 7월 25일 한전의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해지를 통보해왔음
 
그러나, 도시바는 한전이 새로운 사업방식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한 상황임을 충분히 공감하고, 한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협상을 지속한다는 입장임
 
이와 관련하여 7.30(월) 런던에서 산업부․한전은 영국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BEIS)와 Joint Working Group 회의를 개최하고, RAB모델 도입에 따른 수익성 및 리스크 관리방안을 집중 논의하였으며
 
RAB 모델 적용시 수익성 및 리스크를 검토하기 위한 ‘공동타당성연구’를 한전․도시바․뉴젠 중심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공동타당성연구 착수회의도 개최하였으며, 이를 통해 유의미한 연구결과를 도출할 경우 한전 내외부심의를 추진하기로 합의함
 
특히, 영국 정부는 “한전에 대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에 준하여 무어사이드 원전사업을 위한 한국과의 협의를 지속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힘
 
한전-도시바간 공동연구가 완료되어 수익성 및 리스크 경감방안이 확보되면, 한전은 정부와 긴밀한 협의를 거쳐 사업 참여를 위한 사내 심의절차 및 정부 예타를 추진할 예정임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설명자료)한국전력, 이제 영국원전 우선협상자 아니다(7.31, 연합 등).pdf [254.7 KB]
hwp 파일  (설명자료)한국전력, 이제 영국원전 우선협상자 아니다(7.31, 연합 등).hwp [16.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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