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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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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명자료) 중금속 범벅 ‘폐 태양광 패널’ 폭증… 무방비로 매립만 (’18. 7. 10, 문화일보)
담당자 이기헌 담당부서 신재생에너지정책과
연락처 044-203-5362
등록일 2018-07-11 조회수/추천 2,224
내용
1. 기사내용
 
□ 태양광 폐패널 발생량 급증 전망 △ 태양광 패널에는 발암물질인 납과 크롬, 카드뮴-텔루라이드가 쓰임 △ 2023년까지 폐패널 무방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우리나라에 보급된 태양광 모듈에는 크롬, 카드뮴 등은 포함되지 않으며, 셀과 전선 연결을 위해 소량의 납이 사용됨
 
* 일반적으로 폐 태양광 모듈에는 중량기준으로 0.1% 이하의 납이 포함됨
 
*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카드뮴-텔루라이드를 태양광 박막전지의 소재로서 사용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사용하고 있지 않음
 
□ 한편, 산업부는 태양광 폐모듈 수거체계 수립 및 상용화 기술개발 등을 위해 `16년부터 ‘태양광재활용센터 구축 기반조성’ 사업 추진 중
 
동 사업을 통해 충북 진천에 2021.6월 준공을 목표로 재활용센터를 건립중이며, 태양광 폐모듈에서 유리, 은, 실리콘, 납 등을 회수하여 재활용할 예정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해명자료) 중금속 범벅 ‘폐 태양광 패널’ 폭증… 무방비로 매립만 (’18. 7. 10, 문화일보).pdf [170.9 KB]
hwp 파일  (해명자료) 중금속 범벅 ‘폐 태양광 패널’ 폭증… 무방비로 매립만 (’18. 7. 10, 문화일보).hwp [27.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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