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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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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설명자료)“‘논란의 현장’ 암바토비를 가다” (5.14, 서울경제)
담당자 김은성 담당부서 자원개발전략과
연락처 044-203-5151
등록일 2018-05-14 조회수/추천 1,148
내용

1. 기사내용
 
정부는 암바토비 사업을 실패로 규정하고 사업철수를 추진 중이나 현장에서는 성공 목전에 철수하는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
 
니켈 완성품 공장도 밤낮 없이 가동 중이며 매년 1만톤 가량의 니켈도 국내에 반입 중, ‘20년에는 영업이익 흑자달성 기대
 
2. 동 기사에 대한 산업부 입장
 
정부는 자본잠식 확대, 채무불이행 위험 제기에 따라 광물공사를 현 체제로 존속시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광물공사 기능조정 세부방안’을 3.30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통해 확정
 
부실 주요요인으로 암바토비 등 대규모 사업의 무리한 투자와 건설‧생산 정상화 지연에 따른 투자비 급증, 수익창출 지연 등을 지적
 
* 암바토비 투자액 19.3억불(보증 4.1), 회수액 0.2억불, 손실 누계 8.7억불
 
이에 따라 광물공사의 해외자산은 전부 매각을 원칙으로 하였으나,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매각 시한은 정하지 않음(자산가치 하락 방지)
 
자산관리 및 매각의 전문성‧책임성‧독립성 확보를 위한 심의‧의결기구로 해외자산관리위원회 설치 추진
 
ㅇ 매각시 국내 금속광물 수급 안정성 측면 등 해외자산의 전략적 중요도를 감안하여 추진
 
또한, 기존 광물공사의 해외자원개발 직접투자 기능은 폐지하지만, 해외자원개발 민간지원 기능은 유지‧강화 계획
 
* 공사 전문인력‧노하우 활용 해외자원 탐사 지원, 기술 컨설팅, 유망사업 발굴·정보제공 등 민간지원 서비스 강화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설명자료) ‘논란의 현장’ 암바토비를 가다(5.14, 서울경제).pdf [196.2 KB]
hwp 파일  (설명자료) ‘논란의 현장’ 암바토비를 가다(5.14, 서울경제).hwp [15.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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