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보도/해명

  • 인쇄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설명자료)“신재생에너지 확대가 오히려 환경오염 불러”
담당자 전병근 담당부서 신재생에너지과
연락처 044-203-5160
등록일 2017-11-14 조회수/추천 731
내용
1. 기사내용
 
환경 보전을 위해 시행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가 오히려 목재펠릿의 이용량을 높여 환경오염을 불러온다는 지적
 
국립환경과학원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목재펠릿은 연탄보다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질소산화물의 배출계수가 20배 높은 것으로 나타남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인용된 보고서는 가정 및 난방 부분비관리형 소규모 연소시설에서 연료 연소에 따른 대기오염물질 배출 특성을 조사한 연구이며,
 
연소제어용이하여 완전 연소 가능성이 높은 대규모 발전 부분으로 연구 결과를 확대 적용하는 것은 곤란함
 
한편, 환경부 및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제공하는 오염물질 배출계수에 따르면, 목재펠릿의 경우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유연탄의 5% 수준이며,
 
ㅇ 특히 먼지와 황산화물의 경우 2% 이내로 유연탄에 비해 환경 유해성이 매우 낮으며, 질소산화물유연탄의 32% 수준에 불과
구분
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합계
목재펠릿*(A)
0.93
0
2.42
3.35
유연탄**(B)
50
9.5
7.5
67
비중(A/B)
1.9%
0%
32.3%
5.0%
* 배출시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계수 고시(국립환경과학원) 별표3
**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환경부) 별표10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설명자료) 신재생에너지 확대가 오히려 환경오염 불러(11.14, 조선).pdf [198.3 KB]
hwp 파일  (설명자료) 신재생에너지 확대가 오히려 환경오염 불러(11.14, 조선).hwp [15.9 KB]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