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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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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해명자료) “피해액 3개월만에 1,000억원-1만3천명 실직 불안” (7.13, 헤럴드경제)
담당자 박동일 담당부서 원전산업정책과
연락처 044-203-5320
등록일 2017-07-14 조회수/추천 983
내용
1. 기사내용
ㅇ 3개월 동안 공사 종사자 1만 3천여명 실직 불안
 
ㅇ 신고리 5.6호기 완전 중단시 피해액 12조 6천억원
 
2. 동 기사에 대한 산업부 입장
 
공론화기간 3개월 동안 공사 종사자 1만 3천여명이 실직되는 것은 사실과 다름
 
한수원은 3개월 동안 공사 관련 인력에 대해 현장,자재,장비 및 기자재의 유지관리 등의 업무에 투입할 예정으로 최대한 고용을 유지할 계획임
 
신고리 5.6호기에 대해 사회적 합의 도출을 위해 공론화가
진행될 계획이며, 정부는 그 결과를 예단하고 있지 않음
 
기사내용은 공론화 결과를 미리 예단하여 완전 중단을 전제로 피해액을 12조 6천억원이라고 분석하고 있음
 
피해액 산정방법 측면에서도 공론화를 위한 일시 중단과 아직 결정되지 않은 완전 중단의 경우를 전제로 산정한 수치를 합산하여 피해규모를 산출하였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음
 
ㅇ 또한, 전기요금 상승요인 분석과 관련하여 신재생에너지 기술발전과 경제성 개선, 원전 안전규제강화 등으로 원전과 다른 전원간 상대가격의 변화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美에너지정보청(EIA)는 2022년부터 가동되는 발전소를 기준으로 메가와트시(㎿h)당 균등화발전단가가 풍력(52.2$), LNG(56.5$), 태양광(66.8$)이며, 원자력은 99.1달러, 석탄은 140달러로 평가하고 있음
 
균등화발전단가(LCOE·Levelized Cost of Electricity)는 설계, 건설, 운영, 자금조달, 폐기 등 비용을 총발전량으로 나눈 원가
 
정부는 공론화 결과에 따라 신고리 5.6호기에 대한 정부 방침을 결정할 예정임
 
그 결과를 포함하여 에너지 정책 방향은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될 예정임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7.13 보도해명) 피해액 3개월만 1,000억원, 1만3천명 실직불안.pdf [576.3 KB]
hwp 파일  (7.13 보도해명) 피해액 3개월만 1,000억원, 1만3천명 실직불안.hwp [30.2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