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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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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업부, 섬유패션 빅데이터 구축 본격화
담당자 황도연 담당부서 섬유탄소나노과
연락처 044-203-4283
등록일 2022-09-30 조회수/추천 885
내   용

산업부, 섬유패션 빅데이터 구축 본격화

- 9.30섬유패션 데이터 얼라이언스출범 -

- ‘24년부터 개방형 빅데이터 플랫폼가동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9.30.() 서울 섬유센터에서 섬유패션 관련 협회, 연구원과 함께섬유패션 데이터 얼라이언스를 출범하고 섬유패션 분야의 개방형 빅데이터 플랫폼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 섬유패션 데이터 얼라이언스 협약식 및 업계 간담회 개요 >

 

 

 

일시/장소 : ‘22.9.30() 15:00, 서울 섬유센터 17층 중회의실

참석자 : 산업부, 섬유패션 관련 협회, 연구원, 학계 및 업계 전문가 15

데이터 얼라이언스 협약기관 :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섬유수출입협회, 한국패션산업협회, 다이텍연구원, 한국섬유소재연구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먼저, 데이터 얼라이언스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다이텍연구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등 섬유패션 관련 주요 데이터를 보유한 6개 기관으로 구성하고 데이터의 구조 설계, 규격 표준화 등을 추진한다.

 

빅데이터 플랫폼은 연내 섬유패션 분야의 핵심 데이터 항목 선정, 23년 데이터 표준화 마련, ‘24년 빅데이터 구축 및 서비스 제공 순서로 구축된다. 이를 위한 세부 청사진인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이 연내 완료된다.

 

섬유패션 빅데이터 플랫폼 개념도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e60000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11pixel, 세로 544pixel

현재까지는 섬유패션 데이터가 여러 기관에 산재돼 있고 표준화도 부족하여 데이터의 유기적인 연계 분석 및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일례로 원단 개발에 관심있는 기업이나 구매자가 최신 소재정보를 찾기 위해 Ktextile.net(섬유수출입협회), 패브릭다이브(다이텍연구원), 니트라이브러리(섬유소재연구원) 등 사이트를 일일이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며,

 

기업마다 , 소재, 상품 등을 지칭하는 용어 및 코드가 달라서 이러한 용어 통일 및 정보분류 체계 표준화가 필요한 실정이다.

 

* 폴리에스터(Polyester, PET, PL, Poly, PE ), 환편물(Circular Knit, 컷소 Cut&Saw, 다이마루, Knit ), 민소매(Sleeveless, 나시, 탱크탑 등)

 

섬유패션 협회·기관별 데이터 보유 현황

협회·기관명

보유 데이터

한국섬유산업연합회

· 패션 이미지(1,500만건), 기업 정보(4천건)

· 국내 마켓 데이터(연도별, 성별, 지역별 패션시장 규모 통계 등)

한국섬유수출입협회

· 원단 소재정보(18만건), 기업 정보(5천건)

한국패션산업협회

· 패션브랜드 정보(1,200), 기업 정보(300), 상품 이미지(1,500)

다이텍연구원

· 소재, 기업, 구매자 정보(5천건), 메타패션 3D물성&비쥬이미지(4천건), 3D시뮬레이션 데이터(55천건), 거래 경향 분석 데이터(4천건)

한국섬유소재연구원

· 니트 소재 정보(5천건), 원단열람실(오프라인) 병행 운영

한국의류시험연구원

· 섬유패션 시험인증 데이터(338만건)

 

섬유패션 빅데이터 플랫폼이 구축되면 수요 맞춤형의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해져 데이터 활용 편의성이 향상되고, 빅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면, 현재는 소재, 봉제, 시장 등 정보를 여러 기관에 접속해 일일이 수집했으나 앞으로는 동 플랫폼에서 원하는 정보를 일괄로 서비스 받을 수 있게 된다.

 

, 실시간으로 기업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여 생산의 신속성, 효율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 그동안 패션넷(fashionnet.or.kr)을 통해 유행 및 마켓 정보를 일정한 시차를 두고 제공받던 기업은 앞으로 소비자 검색 및 소비 패턴, 경향, 소재 연결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소비자 수요에 신속 대응한 제품 기획-생산이 가능하게 되고,

 

* 현재 패스트 패션 브랜드에서 기획부터 유통까지 최소 2~4가 걸리는 데 비해, 글로벌 선도기업은 자체 빅데이터 수집 분석을 통해 기획~유통까지 3~7일 소요

 

- 다년간 축적된 소재·물성 데이터시험인증 데이터비교 분석하여 소재별 불량률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신소재·원단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새로운 원단 시제품 개발에 2~6개월 소요되던 것을 1~3개월로 단축, 수천만원이 소요되는 개발 비용도 절반 이하로 하락

 

이종 데이터 간 결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도 기대할 수 있게 되는데, 섬유 소재의 물성 데이터와 3D 모델링 데이터를 연계하면 메타버스 아바타용 의류를 더욱 실감나게 구현할 수 있고, 게임, 영화, 의료, 모빌리티 등 메타버스 신산업으로의 확장도 기대할 수 있다.

 

산업부는, 섬유패션 산업의 큰 흐름이 디지털과 친환경인데 특히 데이터 공유 및 활용은 원사원단-염색가공-봉제의류가 맞물려 돌아가는 스트림 산업 특성 상 섬유패션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섬유패션 협·단체 등과 함께 적극적인 데이터 개방 표준화 동참유도해 개방형 빅데이터 플랫폼구축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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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df 파일  0930(1조간)섬유탄소나노과, 산업부, 섬유패션 빅데이터 구축 본격화.pdf [313.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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