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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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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3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담당자 위성원 담당부서 투자유치과
연락처 044-203-4086
등록일 2019-10-10 조회수/추천 545
내용




2019년 3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분기실적 5분기만에 증가세(+4.8%)로 전환

 

 

- 첨단소재·부품 및 ICT·바이오 등 신산업 투자 유입 활발 -

- 외국인투자, 「5년연속 200억불」 향해 순항중 -

 

 





Ⅰ. 종합

 

‘19년 3분기 외국인직접투자(이하 ‘FDI’)는 신고기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4.8% 증가한 36.1억불을 기록하여 4분기(‘18.3Q~’19.2Q) 연속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

 

3분기 FDI 증감추이 (단위:억불, 전년동기대비)

























구 분

‘18.3분기

‘18.4분기

‘19.1분기

‘19.2분기

‘19.3분기

분기별실적

금액

34.5

77.0

31.7

67.0

36.1

증감률

△13.6%

△17.8%

△35.7%

△38.1%

+4.8%

 

이에 따라 금년 누적실적은 134.9억불을 기록하여 연말까지 “200억불 목표달성”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

 












 

< 3분기 FDI 평가 >

 

 

 

 

‘19년 3분기 신산업* 분야 FDI는 15억불로 전년 동기대비 약 2배 증가**하는 등 외국인투자의 다변화·고도화도 차질없이 진행중

 

* 신산업 업종: 첨단소재·부품, AI, 핀테크 등 INSC 4단계 분류상 44개 업종

** 3분기 신산업 FDI 금액: (‘18)7.8 → (’19)15.0억불 (+91.8%)

 

◈ 5분기만의 증가세 전환에 힘입어 “5년연속 200억불” 목표달성 추진력 확보. 이를 통해 FDI의 장기적 상승 트렌드 유지





Ⅱ. 투자사례로 본 3분기 FDI 주요 특징

 

󰊱 첨단 소재·부품 FDI의 지속적 유입

 

소재·부품 분야 글로벌 기업들의 對韓투자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어 FDI 측면에서도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음

 

ㅇ 특히 첨단 석유화학과 반도체·디스플레이, 미래형자동차 분야에서 금속 등 기존의 주요 소재·부품을 대체할 수 있는 신소재 및 부품 제조업체의 우수 프로젝트도 다수 유입

 







<첨단 소재·부품 투자사례>

 

(S사) 타이어의 내마모성 증가를 위해 첨가하는 프리미엄 실리카 생산설비 증대를 위한 투자로 국내 수요업체의 원가절감 효과 (화학첨가제, 벨기에)

 

(G사) 글로벌 반도체장비 1위 기업인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에 납품할 LED 제조를 위한 생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 (반도체부품, 미국)

 

(O사) 건설용 시멘트의 주원료이자 농업·의약 등 다방면에 이용되는 프리미엄 탄산칼슘 제조설비 증설을 위한 증액투자 (화학소재, 스위스)

 

(L사) 비메모리 반도체(팹리스) 기업으로 전력반도체를 스마트폰이나 IoT기기,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삽입할 수 있도록 초소형화하는 기술 상용화 (비메모리반도체, 미국)

 

(M사) 철과 구리를 혼합한 금형소재 용도의 합금으로 특허청에서 ‘물질특허’를 취득하여 신소재 생산을 위한 설비투자 진행 (합금소재, 일본)

 

󰊲 ICT, 바이오 등 새로운 분야의 프로젝트 증가

 

이커머스, 공유경제 등 ICT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서비스산업*을 중심으로 활발한 투자가 유입

*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가능케 하는 디지털 인프라 투자도 활발

 

ㅇ 한국의 우수한 연구개발 인력, 임상실험 인프라를 활용한 바이오·의약분야에 외국 투자가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음







<ICT·바이오 관련 산업 투자사례>

 

(T사)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요식업 창업자에게 최적의 입지, 적정가격, 추천메뉴 등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국내 출시하기 위한 플랫폼 투자 (공유주방, 미국)

 

(W사) 여행상품 판매를 위한 O2O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 및 점유율 제고를 위한 투자 (모바일플랫폼, 몰타)

 

(T사) 블록체인을 활용한 결제 시스템을 이커머스 플랫폼에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한 투자 확대 (핀테크·블록체인, 싱가포르)

 

(H사) 줄기세포를 활용한 항암제, 희귀질환 치료제 등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 출시를 위한 투자 (신약개발, 싱가포르)

 

(C사) 약국용 의약품 조제 자동화 장비 및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의 재활용 로봇출시 등 사업 분야 확대를 위한 투자 (제약장비, 프랑스)

 

󰊳 한류연계형 고급소비재·문화상품에 대한 투자관심 계속

 

고급화되는 시장수요에 따라 화장품(K-뷰티), 콜드체인(K-푸드) 등 한국시장의 비즈니스 기회를 보고 다양한 소비재 기업에 대한 투자 유치

 

국내 S/W·게임 콘텐츠 개발사와 협력투자가 이루어지는 등 국내 유망한 문화상품 분야의 성잠잠재력을 높이 평가한 외국기업의 투자도 활발

 







< 고급소비재·문화상품 투자사례>

 

(B사) K-뷰티 관련 고성능 스킨케어 및 기능성 화장품을 제조하여 온·오프라인으로 유통하는 미국기업의 아시아시장 진출을 위한 거점투자 (화장품유통, 미국)

 

(K사) 첨단 품질관리 시스템(콜드체인)과 선진물류 시스템을 활용하여 고급 식재료를 소비자에게 배송하는 스타트업에 대한 증액투자 (식음료 도·소매, EU)

 

(K사) 유명 MMORPG게임을 출시한 국내게임 개발사와의 모바일 게임 공동출시, 해외시장 공략 등 전략적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투자 (SW개발, 싱가포르)





Ⅲ. 전망과 향후계획

 

1. 전망

 

(글로벌 FDI) ‘19.6월 UNCTAD는 최근 10년간 가장 낮은 수준이었던 ’18년 대비 소폭의 회복세(modest recovery)을 예측하였으나 다양한 불확실성 요인*이 상존하여 큰 상승세로 전환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

 

* 미·중 무역 분쟁 등 보호주의 확대, 글로벌 경기하락 전망, 지정학적 리스크(이란 등) 확대, 디지털 전환에 따른 사업구조 변화 등

 

(우리 FDI) 연말까지 유치가능한 프로젝트 규모와 상저하고(上底下高)의 흐름 감안시 “200억불 목표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2. 향후계획

 





소재·부품·장비 분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투자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유치

 

(성공사례 조기창출) 투자의향이 확인되고 국민경제 효과가 큰 소재·부품·장비 투자 프로젝트에 맞춤형 투자지원으로 조기에 투자 가시화

 

(투자유치역량을 소재·부품·장비에 집중) 산업계 수요와 전문가 의견 등을 고려하여 타깃품목을 선정, 투자유치 역량을 집중*하고, 향후 IR을 소재·부품·장비에 특화하여 전개

 

* 유망입지, 현금지원 등 인센티브, 신속 인허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투자유치제안서(request proposal for investment; RPI)를 타깃기업에 선제적으로 제시

** 4분기 투자유치활동 계획: (11월) 외국인투자주간(IKW), 美 실리콘밸리 IR, (12월) 동남권 외투카라반, 中 상하이 IR 등

 

(국내 외투기업과의 소통강화) 旣투자 외투기업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소하여 추가적인 증액투자 유도

 

* 현금지원 대상 확대와 사내유보금 재투자를 FDI로 인정하는 외국인투자촉진법 개정(현재 국회 계류중)





Ⅳ. 세부동향(국가별·업종별·유형별)

 





1. 국가별 (신고기준, 전년동기대비)

 

 

󰊱 미국 : 신고 8.4억불(△22.5%), 도착 2.0억불(△24.3%)

 

(업종별) 제조업 감소(0.1억불, △98.8%), 서비스업 증가(8.3억불, +164.5%)

(유형별) M&A 감소(0.1억불, △98.5%), 그린필드 증가(8.3억불, +147.0%)

 












 

미국發 FDI 주요사례

 

 

 

(공유주방) 빅데이터 기반의 요식업 경영컨설팅 서비스 출시를 위한 투자(T社)

(반도체부품) 전력반도체 초소형화 기술 보유 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 (L社)

 

󰊲 유럽연합(EU) : 신고 7.1억불(+25.2%), 도착 2.0억불(+22.1%)

 

(업종별) 제조업 증가(1.5억불, +213.5%), 서비스업 증가(5.5억불, +6.9%)

(유형별) M&A 증가(2.4억불, +1,135.4%), 그린필드 감소(4.7억불, △14.4%)

 












 

EU發 FDI 주요사례

 

 

 

(화학첨가제) 고품질 실리콘 생산기업의 설비 증대를 위한 투자(S社, 프랑스)

(의료용로봇) 제약·자동화장비 개발업체의 재활로봇 등 사업분야 확장(K社, 프랑스)

 

󰊳 일본 : 신고 5.9억불(+520.0%), 도착 5.1억불(+255.9%)

 

(업종별) 제조업 감소(0.3억불, △17.1%), 서비스업 증가(5.5억불, +829.2%)

(유형별) M&A 증가(4.2억불, +1,528.7%), 그린필드 증가(1.7억불, +148.1%)

 












 

일본發 FDI 주요사례

 

 

 

▸ (기술스타트업) 인공지능 분야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재무적 투자(G社)

(첨단소재) 열전도성이 높은 기능성 금형소재의 국내 양산을 위한 투자 (M社)

 

󰊴 중국 : 신고 1.6억불(△16.5%), 도착 0.7억불(+138.7%)

 

(업종별) 제조업 감소(0.6억불, △62.1%), 서비스업 증가(1.0억불, +242.3%)

(유형별) M&A 증가(0.6억불, +1,567.1%), 그린필드 감소(1.0억불, △47.2%)












 

중국發 FDI 주요사례

 

 

 

(산업용레이저) 국내 디스플레이 후공정용 레이저장비(LED 모듈 커팅장비, 필름 등) 업체와의 파트너십으로 시장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사례(Y社)





2. 업종별 (신고기준, 전년동기대비)

 

󰊱 제조업 (비중 : (‘18) 34.0% → (‘19) 10.3%)





신고기준은 전년 동기대비 68.2% 감소한 3.7억불을 기록 (비중 10.3%), 도착기준은 16.9% 감소한 2.5억불을 기록 (비중 18.2%)

(‘18)화공(8.5억불, +102.8%), ②금속·금속가공제품(1.4억불, △57.0%), ③기계장비·의료정밀(0.9억불, +246.1%)

(‘19)화공(1.5억불, △82.3%), 기계장비·의료정밀(0.8억불, △12.7%), ③식품(0.6억불, +1,673.8%)

 

ㅇ (증가업종) 식품(0.03→0.60억불), 섬유·직물·의류(0.01→0.06억불), 의약(0.07→0.12억불) 등에서 증가함

 

ㅇ (감소업종) 화공(8.5→1.5억불), 금속·금속가공제품(1.4→0.2억불), 운송용기계(0.40→0.06억불)에서 감소

 

 

󰊲 서비스업 (비중 : (‘18) 65.9% → (‘19) 86.4%)





신고기준은 전년 동기대비 37.5% 증가한 31.2억불을 기록 (비중 86.4%), 도착기준은 35.8% 감소한 11.1억불을 기록 (비중 80.9%)

(‘18)금융·보험(8.1억불, +246.1%) ②정보통신(6.4억불, +0.9%), ③부동산(5.0억불, △38.7%)

(‘19)정보통신(8.6억불, +35.1%), ②금융·보험(7.4억불,△8.7%), ③부동산(6.3억불, +26.0%)

 

(증가업종) 정보통신(6.4→8.6억불), 여가·스포츠·오락(0.02→2.0억불), 부동산(5.0→6.3억불)업종 위주로 증가

 

(감소업종) 금융·보험(8.1→7.4억불), 연구개발·전문·과학기술(0.5→0.3억불)에서 감소

 





3. 유형별 (신고기준, 전년동기대비)

 

󰊱 그린필드형 (비중 : (‘18) 59.3% → (‘19) 74.0%)





신고기준은 전년 동기대비 30.6% 증가한 26.7억불을 기록 (비중 74.0%), 도착기준은 43.5% 감소한 8.0억불을 기록 (비중 58.5%)

 

ㅇ (업종별) 제조업은 감소(4.1→2.6억불,△36.8%), 서비스업은 증가(16.3→23.0억불, +41.3%)

 

- (증가업종) 정보통신(1.8→5.7억불), 여가·스포츠·오락(0.02→2.0억불), 부동산(4.9→6.3억불) 부문에서 증가

 

- (감소업종) 금융·보험(7.0→3.0억불), 금속·금속가공제품(1.4→0.2억불) 부문에서 감소

 

󰊲 M&A형 (비중 : (‘18) 40.7% → (‘19) 26.0%)





신고기준은 전년 동기대비 33.0% 감소한 9.4억불을 기록 (비중 26.0%), 도착기준은 6.9% 감소한 5.7억불을 기록 (비중 41.5%)

 

(업종별) 제조업은 감소(7.6→1.2억불,△85.3%), 서비스업은 증가(6.4→ 8.2억불,+27.9%)

 

- (증가업종) 금융·보험(1.1→4.4억불), 기계장비·의료정밀(0.1→0.6억불), 도·소매(유통)(0.03→0.2억불)에서 증가

 

- (감소업종) 화공(7.2→0.4억불), 정보통신(4.6→2.9억불) 분야에서 감소. <끝>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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