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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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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단계 글로벌중견기업육성 프로젝트 본격 추진
담당자 이성민 담당부서 중견기업혁신과
연락처 044-203-4375
등록일 2019-10-07 조회수/추천 1,031
내용




2단계 글로벌중견기업육성 프로젝트 본격 추진

- 월드클래스 300 후속사업 예타 통과, 10년간 4,635억원 중견기업 지원 -

 

신기술 개발역량독자적인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글로벌 중견기업 육성프로젝트(舊 월드클래스 300)’가 다시 추진된다.

 

ㅇ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성윤모)는 10.8(화) 월드클래스 300* 후속사업인 ‘월드클래스+ 사업’예비타당성 조사**통과함에 따라,

 

* 월드클래스300 사업은 ’11∼’18년 동안 중견·중소기업 313개社를 지원하였으나 ’18년 일몰로 신규 지원이 중단, 후속사업으로 월드클래스+ 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추진

 

** 예비타당성조사는 대규모 국가예산(총사업비 500억원 이상이면서 국가 재정지원 300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사업을 수행하기 전에 과학기술적·정책적·경제적 타당성을 검증하는 절차

 

ㅇ 향후 10년(‘20∼’29)유망 중견기업 150개社를 선정, 新산업분야* 등 기술개발에 4,635억원(총사업비 9,13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중견기업 적합분야와 중견기업 R&D 수요를 종합하여 도출한 16대 신산업 분야(미래차, 바이오헬스, 반도체, IoT, 에너지신산업, 드론, ICT융합신산업 등)를 집중 지원할 계획

 

< 월드클래스+ 사업 특징 >

 

‘월드클래스+ 사업’은 기업 성장을 위한 기술개발과제기업 주도적으로 발굴하는 바텀-업 R&D 지원방식의 ‘월드클래스 300’ 기본골격은 그대로 유지하되,

 

지난 10년간의 사업여건, 글로벌 환경변화에 따라 지원대상, 사업구조, 지원체계 등 세부사항들을 일부 보완·변경하였다.

① 지원대상을 중소·중견기업(월드클래스 300)에서 중견기업(월드클래스+)으로 조정하여 중견기업 중심사업으로서 정체성을 강화하였다.

 

- 이를 통해, 정부의 기업지원 R&D사업을 ‘글로벌강소기업(중소기업)→ 월드클래스+(중견·후보중견기업)’사업으로 명확히 구분, 중복성을 없애고 보다 체계적인 기업성장 사다리 지원체계를 구축하였다.

 

성장잠재력이 있으나 내수시장 위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월드클래스 후보기업을 발굴하여, 16대 신산업분야 기술개발해외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성장하는 구조로 기획되었다.

 

- 이는 선행사업(월드클래스 300)이 월드클래스 수준의 기업들을 직접 선정, 기술개발을 지원한 것에 비해 기술개발의 전략성정부의 육성의지를 보다 강화한 것이다.

 

* 지원대상 : (월드클래스 300) 월드클래스 수준 기업 (3년 평균 R&D집약도 2% 이상 or 5년 평균 매출액증가율 15% 이상) → (월드클래스+) 월드클래스 후보기업 (3년 평균 R&D집약도 1% 이상)

 

③ 선행사업에서 호평을 받은 월드챔프 사업 등 非R&D 지원시책도 보다 강화하여, 여러 정부 부처, 유관기관의 지원시책과 상호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면서, 지속 발굴·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IP컨설팅, 해외마케팅, 금융, 인력 등 분야 14개 지원시책 지원·우대가점 조건 적용

 

- 이를 위해, 중견기업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기관(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들이 참여하는 ’월드클래스+ 서포터즈’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 ‘월드클래스300’-‘월드클래스+’ 사업 구조 변화 >






































구 분

 

월드클래스300 사업 (선행사업)


월드클래스+ 사업 (후속사업)

기업구분

▪중소/중견기업 300개社

▪중견·중견후보기업 150개社

매출기준

▪400억원∼1조원

▪700억원∼1조원

수출비중

▪20% 이상

▪50% 미만

혁신성/

성장성

▪3년 평균 R&D집약도 2% 이상 or 5년 평균 매출액증가율 15% 이상

▪3년 평균 R&D집약도 1% 이상

지원



R&D

 

▪최대 5년, 평균 28억

 

▪최대 4년 평균 30억

非R&D

 

▪기업 지원사업 운영 기관/부처와 개별 협의를 거쳐 상호우대

 

▪중견기업 지원사업 운영 기관/부처간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원 사업간 내용 조율, 신규 지원시책 발굴 추진

④ 금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대외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견기업 지원수단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

 

- 산업부는 앞으로 소재·부품·장비 기업 과제 선정비중을 40%*까지 끌어올려 대외 불확실성 극복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선행사업(월드클래스300) 과제 286개 중 소재·부품·장비 기업 과제는 81개(28.3%)

 

조영신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정책관은 “과거 월드클래스 300 사업이 기술개발, 해외마케팅 등 기업성장 지원정책으로서 호평을 받았으나, ‘18년 일몰되어 역량있는 중견기업 발굴·지원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하고,

 

ㅇ “과기부, 중기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후속사업을 마련한 만큼, 향후 유망한 중견(후보)기업을 제대로 발굴, 성장을 지원하여 우리 경제의 허리를 튼튼하게 하는 한편,

 

중견기업이 우수한 기술역량과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상생협력 주체로서 다수 포진*해 있는 만큼, 앞으로 월드 클래스+ 사업을 통해 소재·부품·장비 육성 등 대내외 불확실성 완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제조업 중견기업 1,038개社 중 소재·부품·장비 관련 중견기업은 602개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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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df 파일  20190924_(보도자료) 월드클래스+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_재수정.pdf [381.8 KB]
hwp 파일  20190924_(보도자료) 월드클래스+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_재수정.hwp [99.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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