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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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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구에서 “제6회 외국인투자 카라반”개최
담당자 위성원 담당부서 투자유치과
연락처 044-203-4086
등록일 2019-06-12 조회수/추천 606
내용




대구에서 “제6회 외국인투자 카라반”개최

 

- 대경권 외투기업, 금년 중에 1조원 추가투자 계획 밝혀 -

 

- 외국인투자를 활용한 지역산업육성방안 협의 -

* 외국인투자 카라반: 험난한 사막을 오고가는 대상(隊商)을 의미하는 카라반을 차용해 지역소재 旣투자 외투기업을 대상으로 투자과정의 애로를 해소하고 증액투자를 유도하는 지역순회 투자유치활동, 총 5회 旣개최(창원(‘18.5월), 대전(8월), 대구(10월), 여수(12월), 천안(’19.3월))

 

< 개요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9.6.12(수) 11:00~17:00에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제6회 외국인투자 카라반” 행사를 개최함

 

금번 행사는 대구·경북 소재 외투기업과 향후 투자계획을 협의하고, 투자과정에서 겪게 되는 애로사항을 발굴하여 해결하는 한편, 외국인투자와 연계한 대경권의 산업육성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개최되었음

 

* 참석자 : 정대진 산업부 투자정책관, 대구 경제부시장, 경북 경제부지사, 포항·경주·김천·영주 시장 및 부시장, 한국외국기업협회장, 대구·경북 소재 주요 외투기업,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 대구·경북·포항 테크노파크, KOTRA, 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KITIA) 등 150여명

 












 

최근(3년) 대구·경북권 제조업 분야 외국인투자 현황

 

 

 

 

대구·경북권 소재 외투기업은 305개(대구 116개, 경북 189개), 누적 투자금액 10.0억불(대구 4.0억불, 경북 6.0억불, 제조업 FDI 신고누적액의 4.6%)

▪(투자국별) EU(30.2%), 일본(29.1%), 홍콩(17.3%), 미국(14.8%) 등 對韓주요투자국 위주

▪(투자업종별) 운송용기계(38.6%), 전기·전자(31.5%), 비금속광물제품(9.8%) 등 소재부품 중심

▪(투자유형별) 신규투자 44.1%, 증액투자 50.6%(최근 3년 제조업 누적투자신고금액 기준)

금번 행사는 ①지역소재 주요 외투기업 경영진과의 ‘투자가 라운드테이블(13개社)’, ②대구·경북·포항·경주·김천·영주 등 지자체와 테크노파크, 업종별 연구기관 등 기업지원기관이 참여한 ‘정책간담회’, 새로운 대구·경북의 모습을 주제로 한 ‘세미나’로 구성됨

 

< 행사 주요내용 >

 





① 외투기업 라운드테이블

 

금번 외투기업 라운드테이블에는 첨단기계부품업종 2개사, 첨단소재업종 5개사, 전기·전자업종 2개사, 기타업종 4개사 등 총 13개 기업 및 KOTRA, KITIA, 외국기업협회 등 투자유치유관기관이 참석하였고, 참석 외투기업들은 ‘19년 총 1조원 규모의 추가투자계획을 밝히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음

 

또한, 참석한 외국기업들은 투자과정에서 겪게 되는 입지, 인력수급의 어려움과 강화된 환경관련 규제로 기업 경영활동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음

 





② 지자체-유관기관 정책간담회

 

정책간담회에서는 연구기관(FDI 연구센터) 발제를 통해 “지역정책-산업정책-기술정책-외투정책”간 연계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대구·경북 중점업종의 히든 챔피언*(Hidden champion) 육성을 위한 전략적인 방향을 논의하였음

 

* 히든 챔피언(Hidden champion): 규모는 작지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을 의미

 

ㅇ 대구에서는 자동차·첨단소재부품·첨단의료, 경북에서는 기능성섬유·첨단소재부품·바이오뷰티 중심의 육성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고, 간담회에 참석한 지자체와 업종별 기업지원기관은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음

 





③ 정책 및 전문가 세미나

 

지역소재 외투기업, 지자체, 투자유치기관, 기업지원기관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대구·경북의 모습」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되었음

 

금번 세미나에서는 상상력을 발휘한 미래에 대한 예술적 상상력이 반영된 한국산업의 모습이 조명되는 한편, 미래 대구·경북지역이 히든 챔피언을 집중육성하는 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을 설명하고, 세부적으로는 첨단기계·첨단소재·로봇산업·첨단의료분야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참석자간 발전전략을 논의하는 계기가 되었음

 

< 향후 계획 >

 

□ 산업부는 지역산업 발전에 외국인투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지역개발과 고용창출, 밸류체인 업그레이드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임

 

ㅇ 라운드테이블에서 논의된 정부지원요청사항과 애로사항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개선노력을 경주하고 진행사항을 외투기업과 공유하고,

 

ㅇ 지자체, 유관기관 및 학계와 함께 정책간담회에서 논의한 지역 히든 챔피언 육성을 위한 추가논의를 지속하여, 새로운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추가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한 정부·지자체의 다각적인 지원방안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임

 

□ 산업부는 기투자 외투기업의 추가투자를 유도하고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하반기에도 지역을 순회하며 “외국인투자 카라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호남권(9월), 동남권(12월), 잠정)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190612_제6회대경권외투카라반_보도자료_19.pdf [401.7 KB]
hwp 파일  190612_제6회대경권외투카라반_보도자료_19.hwp [138.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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