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보도/해명

  • 인쇄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보도/해명 제목, 담당자, 담당부서, 연락처, 등록일, 조회/추천, 내용, 태그,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표 입니다
제목 『4차 산업혁명시대 글로벌 의료서비스 표준, 우리 기술로!』
담당자 강민구 담당부서 전기전자정보표준과
연락처 043-870-5365
등록일 2019-04-15 조회수/추천 822
내용




『4차 산업혁명시대 글로벌 의료서비스 표준, 우리 기술로!』

 

- 의료서비스 시장 창출의 촉매제, 글로벌 표준 우리나라가 이끈다 -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은 스웨덴에서 개최되는 제31차 의료정보(ISO/TC 215) 국제표준화회의(4.13.~4.17.)에 우리나라 표준 전문가를 파견해


ㅇ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 구현을 위해 국제표준으로 작업중인 ‘유전체 정보의 품질 및 상호교환’ 표준(안) 3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구분

국 제 표 준 명

󰊱

차세대 시퀀싱 기반 임상유전체 자료 교환을 위한 스펙

󰊲

차세대 유전체 분석의 품질관리를 위한 항목

󰊳

전자의무기록을 위한 구조화된 Gene Fusion 리포트

 

- 특히, 의료-인공지능과 같은 신 응용산업을 우리나라가 주도할 수 있도록 ‘의료 인공지능의 응용 사례’ 등 2종의 신규 기술보고서(TR)를 선 제안하여 향후 이를 기반해 국제표준(NP)을 제안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신규 설립된 ‘유전체 정보(Genomics Informatics)’ 분과위원회(TC215/SC1)의 간사국을 수임할 수 있도록 참여국 전문가의 지지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 의료정보 회의 및 대표단 개요 >

 

 

 

○ 회 의 명 : 제31차 의료정보(ISO/TC215) 국제표준화 회의

기간/장소 : ‘19. 4. 13.(토)4. 17.(수)/스웨덴 예테보리

○ 참가규모 : 미국, 일본 등 30개국 국내·외 전문가 200여명

○ 대 표 단 : 삼성서울병원, 경북대학교, (주)헬스올, 한국한의학연구원 등

산·학·연·병 전문가 29명

 

□ 우리나라는 의료정보 국제표준화기구에서 현재 작업중인 국제표준의 약 20%를 주도*하고 있을 정도로 표준화 선도국가로 도약하고 있으며,

 

* 현재 국제표준 55종 중 우리나라 주도로 13종 추진중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의료정보에 접목시킨 ‘헬스케어-AI', '헬스-클라우드' 처럼 ICT 기반의 스마트헬스 표준 기술을 국제표준으로 적극 제안하고 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현재 이러한 글로벌 표준화 노력들이 향후 우리나라 의료서비스 시장 창출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올 11월 의료정보 국제표준화 회의 국내 개최 등을 통해 표준 강국으로서의 기반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0412 (15일조간) 전기전자정보표준과, 글로벌 의료서비스 표준 우리 기술로.pdf [354.6 KB]
hwp 파일  0412 (15일조간) 전기전자정보표준과, 글로벌 의료서비스 표준 우리 기술로.hwp [138.2 KB]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