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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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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업부, UAE 바라카 원전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에 총력
담당자 박혜영 담당부서 원전수출진흥과
연락처 044-203-5336
등록일 2018-12-06 조회수/추천 391
내용

산업부, UAE 바라카 원전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에 총력

 

- UAE 바라카 원전 방문 및 양국간 원전 현안 논의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의 건설현황을 점검하고, 양국의 추가적인 협력 확대를 논의하기 위해 12.3.()~5.()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했다.

 

주 실장은 모하메드 알-하마디 에미레이트원자력공사(ENEC) 사장, 마크 레더만 나와(Nawah, 운영법인) 사장, 데이빗 스캇 아부다비행정청 특별고문 등 아랍에미리트(UAE) 원자력 분야 고위급 인사를 만나 바라카 원전사업 현황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바라카 원전 현장도 방문하여 건설현황을 점검하고, 바라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우리 기업과 근로자의 애로를 청취하고 격려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김범년 한전 케이피에스(KPS) 사장, 임현승 한전 부사장도 함께해, 바라카 원전의 성공적 준공을 위한 양국간 협력방안을 현장에서 논의했다.

 

주 실장은 알-하마디 에미레이트원자력공사(ENEC) 사장, 레더만 나와(Nawah) 사장, 데이빗 스캇 아부다비행정청 특별고문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한국은 아랍에미티트와의 원전협력에 국가적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갖고 있는 , 바라카 원전의 성공적 준공과 안전한 운영을 위해 에미레이트원자력공사나와(ENECNawah)와 팀코리아*간 긴밀한 협력뿐만 아니라 한국 정부도 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명확히 전달하고, 다음과 같이 논의했다.

   

* 주계약자 한전을 포함한 한수원한전KPS한기두중 등 UAE사업에 참여중인 한국팀을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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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관련 지원) 주 실장은 바라카 원전 운영준비를 위해 전문인력 파견, 한국형 노형(APR1400)에 대한 운영정보 공유 등 팀코리아가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향후 운영허가 취득 등을 위해서도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 이에 아랍에미리트 측은 그간 바라카 원전 운영준비를 위한 팀코리아의 전폭적인 지원을 높이 평가하고, 향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전 운영을 위해 팀코리아와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UAE 운영준비센터(ORCC) 상근 35명 중 한국인 11(한전 2, 한수원 7, 한기 1, KPS 1)

   

최근 국내언론을 통해 보도된 Nawah-EDF간 계약과 관련하여, UAE측은 이사회 보고 사항이 아닌 소규모 기술자문 성격의 계약임을 설명하고 한국내 언론에서도 다소 논란이 된 점을 알고 있다고 언급하고,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향후 운영관련 계약체결은 지분투자자인 한전과 사전 공유하기로 함

 

(장기정비계약: LTMA) 아랍에미리트(UAE)는 바라카 원전의 정비관련 조속한 현지화와 경제성 확보를 위해 동 계약을 경쟁입찰로 추진하게 된 배경임을 밝히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사업자 선정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 이에, 주 실장은 동일 노형을 안전하게 운영정비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한국이 바라카 원전의 정비사업자로 가장 적합함을 설명하고, 양국 협력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한국 정부도 바라카 원전의 성공적 운영에 대한 책임과 협력의지를 강력히 밝혔다.

  

- 아울러, 정재훈 한수원사장, 김범년 한전 케이피에서(KPS) 사장은 장기정비계약(LTMA) 협상시 한국 컨소시엄의 제안을 에미레이트원자력공사/나와(ENEC/Nawah) 최고 의사 결정자에게 직접 설명하며, 신고리 3호기 등 국내 운영중인 APR1400에 대한 정보공유, 건설부터 운영, 정비까지 통합적 관리의 중요성 등 한국이 가진 장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등 수주 가능성 극대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3국 공동진출) -아랍에미리트(UAE) 양측은 사우디 등 제3국 원전사업 진출을 함께 한다는 기본 입장을 재확인하고, 입찰절차가 본격화가 되는 시점에서 양국 원전업계간 제3국 공동진출 사업협약 체결 등을 보다 가시화할 것을 제안했다.

 

주 실장은 12.4.() 정재훈 한수원사장, 김범년 한전 케이피에스(KPS) 사장 등과 함께 바라카 원전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주 실장은 건설완료를 앞두고 있는 2호기를 방문하여, 건설현황을 점검했으며, 1호기부터 4호기까지 성공적인 준공을 위해 아랍에미리트(UAE)측의 운영준비에도 팀코리아가 적극 지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 한편, 바라카 현장 무재해 5,000만 시간 달성(‘18.11.14)을 계기로 안전관리 및 비상시 대응방안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 격려했다.

 

이번 산업부원전공기업의 아랍에미리트(UAE) 합동방문은 한-아랍에미리트 간 협력의 상징인 바라카 원전의 성공적인 준공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토대로 사우디 등 원전수출에 범정부적 역량을 결집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정부 의지를 재확인하는 계기로 평가했다.

 

특히, 한국 업계가 입찰 참여한 장기정비계약(LTMA) 수주에 대한 우리 정부의 강력한 지원 의지를 아랍에미리트에 명확히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수주활동도 펼친 만큼 최종 계약체결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원전업계는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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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df 파일  181203_ 산업부, UAE 바라카 원전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에 총력.pdf [257.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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