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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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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고자료) 도시바, 영 무어사이드 원전사업법인 뉴젠사 청산 발표
담당자 김성건 담당부서 원전수출진흥과
연락처 044-203-5332
등록일 2018-11-08 조회수/추천 544
내용
도시바, 영국 무어사이드 원전사업법인「뉴젠」청산 발표
 
- 한·영 정부간 무어사이드 사업 추진방안 협의 지속키로 -
    
1. 뉴젠 청산 결정 배경 및 이유
 
□ 그간 도시바는 기업구조조정 및 해외 원전건설사업 철수 방침에 따라 영국 원전사업자인 ‘뉴젠’(지분 100% 보유, 무어사이드 원전사업자) 매각을 추진해왔다.
 
 ㅇ 매각을 위해 작년 12월 한전을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18.7월 소멸)하고 협의해왔으며, 도시바의 향후 기업경영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10월말까지는 매각협상을 마무리 하고자 했다.
 
□ 한편, 한전은 영국정부가 향후 신규 원전사업에 규제자산기반(Regulated Asset Base) 모델 도입 추진을 발표(’18.6월)함에 따라, 이를 기반으로 뉴젠 인수시 예상되는 수익성과 위험성등을 검토해왔다.
 
 ㅇ 특히, 객관적인 타당성 검토를 위해 한전․도시바․뉴젠 공동으로 ‘공동타당성연구(Joint Feasibility Study)’를 진행하였으나(’18.8월∼), 랩(RAB) 모델 주요내용에 대한 영국 정부의 정보제공이 현재까지 충분하지 않아 한전이 뉴젠 인수를 결정할만한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
 
□ 이에 따라, 도시바는 한전과 뉴젠 인수 협약을 10월말까지 체결하지 못하게 되자 불가피하게 뉴젠 청산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 ※ 도시바측 발표내용(11.8일) >
도시바는 해외 원전건설사업에서 철수한다는 방침에 따라 영국 무어사이드 원전사업을 위한 자회사인 뉴젠社 매각을 추진해왔음
 
그간 여러 업체들과의 협상에도 불구하고, 2018년 회계연도(∼’19.3.31) 내에 뉴젠 매각을 완료하기 어렵다고 판단
 
- 뉴젠을 계속 운영하는데 필요한 추가비용 등을 고려할 때 뉴젠을 청산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결정이라고 판단하고, 청산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함
 
ㅇ 도시바는 ’19.1.31일(예정)까지 청산 절차에 착수할 것이며, 영국법에 따라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
 
2. 향후 대응방향
 
□ 향후 뉴젠이 청산될 경우 뉴젠이 보유한 원전사업권은 영국정부에 반환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이며, 영국정부의 무어사이드 신규 원전사업 추진의지는 강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 도시바 입장과 영국정부 상황으로 인해 현재로서는 불가피하게 한전의 뉴젠 인수가 어려워졌으나, 한-영 양국은 무어사이드 사업에 대해 그간 진행해온 공동실무기구(JWG: Joint Working Group)를 통해 한-영 양국 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아가기로 합의한 바 있다.
 
□ 산업부와 한전은 뉴젠 청산 등 진행상황을 점검 하면서, 무어사이드 사업에서 한-영 양국이 긴밀히 협의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참고자료) 도시바, 영 무어사이드 원전사업법인 뉴젠사 청산 발표.pdf [229.4 KB]
hwp 파일  (참고자료) 도시바, 영 무어사이드 원전사업법인 뉴젠사 청산 발표.hwp [184.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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