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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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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G20 통상장관, 다자무역체제 강화 및 신산업 혁명의 무역·투자 측면 논의
담당자 장재희 담당부서 다자통상협력과
연락처 044-203-5933
등록일 2018-09-14 조회수/추천 179
내용
G20 통상장관, 다자무역체제 강화 및
신산업 혁명의 무역·투자 측면 논의
- 산업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 G20 통상장관회의 참석 -
 
산업통상자원부 김창규 신통상질서전략실장은 9. 14.(금) 아르헨티나 마르델 플라타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해, 주요국 대표와 국제 통상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통상장관회의에서는 세계 주요 20개국 장관급 대표, 세계무역기구·경제협력개발기구(WTO·OECD) 등 국제기구 대표 및 기타 초청 인사들이 참석해
 
ㅇ 올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11.30-12.1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무역·투자 분야 주요 예상 성과물의 점검하고,
 
농식품 글로벌 가치사슬(GVC)의 무역·투자 측면, △신산업 혁명의 무역·투자 측면, 현 국제통상 발전에 대한 주요 20개국(G20) 다이얼로그 등 주요 통상 이슈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호무역조치 및 무역왜곡조치와 이에 대응한 일방적 접근방식으로 세계무역기구(WTO) 중심의 다자무역체제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다자규범에 기반한 세계무역기구 체제의 기능 회복을 위한 주요20개국 회원국 간 공조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신산업 혁명으로 인해 변화하는 무역환경에 적합한 新통상 규범의 필요성과 중소기업, 개도국, 여성 등이 그로 인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글로벌 가치사슬(GVC) 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창규 실장은 또한, 이번 주요 20개국(G20) 통상장관회의 참석 계기에 중국, 멕시코, 캐나다 등과 양자면담을 갖고 국제 통상 현안을 논의하고 일방주의 대응을 위한 공조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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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df 파일  0912 (14일조간) 다자통상협력과, 2018 G20 통상장관회의.pdf [267.8 KB]
hwp 파일  0912 (14일조간) 다자통상협력과, 2018 G20 통상장관회의.hwp [92.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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