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보도/해명

  • 인쇄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산업부 차관, 철강산업 현장방문
담당자 차세운 담당부서 산업일자리혁신과
연락처 044-203-4224
등록일 2018-07-12 조회수/추천 731
내용
산업부 차관, 철강산업 현장방문
 
- 노동시간 단축 현장 안착을 위한 업계 노력 당부 -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7. 12.(목)에 ㈜동국제강 인천공장을 방문해, 7. 1.부터 시행중*노동시간 단축(주68→52시간) 관련 동향과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계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 노동시간단축 적용 시기: (300인 이상) ’18.7.1, (특례업종에서 제외되는 업종은 `19.7.1)
(50~300인미만) ’20.1.1, (5~50인미만) ’21.7.1
 
 
< 현장방문 개요 >
 
 
 
ㅇ일시/장소: 7.12(목) 09:30 / ㈜동국제강 인천공장
 
 
ㅇ참석자: 이인호 산업부 차관, 동국제강 인천공장장 및 사내협력사 대표 등
 
ㅇ논의내용:노동시간 단축 관련 업계 대응 현황, 철강업계 주요 현안 등
 
□ 이인호 차관은, 주 52시간 시대의 개막이 우리 국민 삶의 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우리 기업들의 선진 기업으로의 도약도 촉진할 것임을 강조하면서, 업계에서 노동시간 단축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다만, 이인호 차관은 주 52시간의 정착 과정에서 일부 기업의 애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 업계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 대해 동국제강과 사내협력사 관계자와 의논했다.
 
□ 곽진수 동국제강 인천공장장은, 동국제강의 경우 `07년부터 생산라인4조 3교대제를 시행하였으며, 지속적인 근무문화 개선 노력*을 통해 주 52시간 이내 근무시스템이 이미 정착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 연차 사용 독려, 팀장급 솔선수범하에 휴가 사용 활성화, 실근로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다만, 일부 사내협력사들이 노동시간 단축에 우려를 표하던 점을 감안, 해당 업체에 대해서는 당사의 ‘동반성장 지원금’을 활용해 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동국제강은 동반성장 지원금(`18년 약 100억원)을 협력사들에 제공, 최저임금 인상 및 노동시간 단축 등의 시책에 협조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사용토록 하고 있음
 
㈜효신 등 동국제강 사내협력사 관계자는, 노동시간 단축에 필요한 교대제 개편(3교대→4교대제)신규 채용(근로자수 11%↑)을 실시하는 데에 상기 지원금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0711 (12일석간) 산업일자리혁신과_산업부차관_철강산업 현장방문.pdf [304.1 KB]
hwp 파일  0711 (12일석간) 산업일자리혁신과_산업부차관_철강산업 현장방문.hwp [86.0 KB]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