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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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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제19회 철의 날」 기념행사 개최
담당자 최원엽 담당부서 철강화학과
연락처 044-203-4285
등록일 2018-06-08 조회수/추천 1,035
내용
「제19회 철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산업부 장관, 통상환경 변화 등 전환기 철강업계를 격려하고, 철강산업 발전 유공자 29명 포상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6. 8.(금) 서울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철의 날」 행사에 철강산업 관계자 250여 명과 함께 참석했다.
 
* 「철의 날」 행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식 용광로인 포항제철소에서 쇳물이 처음 생산된 날(’73. 6. 9)을 기념하여 2000년부터 매년 개최
 
이번 「철의 날」 행사에서는 소성가공분야 최고장인인 ㈜ 포스코의 권영국 기능장(은탑산업훈장)을 비롯해 총 29명*이 철강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았다.
 
* 산업훈장 2명(은탑1, 동탑1), 산업포장 1명, 대통령표창 2명, 국무총리표창 2명,업부장관표창 22명 (별첨)
 
특히, 올해는 최고 훈격의 상징성, 정부정책 방향 등을 감안, 철의 날 포상 최초로 현장 기능직에 은탑산업훈장을 수여한 점이 눈에 띈다.
 
□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권영국 기능장은
 
36년 간 ㈜ 포스코에 근속하면서 세계 최초로 열간 연연속 압연기술 도입 및 상용화를 통해 생산성의 획기적인 향상과 제조범위 확대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그동안 특허 7건, 사내 노하우 10건, 사내 우수제안 27건 등을 통해 품질 및 생산성 향상, 원가절감, 신제품 개발 등에 기여하여 철강업계에 모범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동탑산업훈장을 받은 오형근 대한제강(주) 부회장은
 
녹산공장 전기로(100만톤 규모) 건설로 건설강재 수급 안정화, 업계 최초 4조 2교대 도입으로 100여명 신규고용을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산업포장은 경량소재(알루미늄) 및 나노 소재분야 학계 원로로 에너지 절감소재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연세대학교 김도향 교수(신소재공학과)가 수상했다.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ㅇ 우리 철강산업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조선, 기계 등 우리 경제의 주력산업에 기초소재를 공급하면서 세계 6위의 철강 강국으로 자리매김한데 대한 철강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 ‘17년 조강생산 순위(단위 : 백만톤) : ① 중국(832), ② 일본(105), ③인도(101), ④미국(82), ⑤러시아(71), ⑥한국(71)
 
ㅇ 백 장관은 △ 세계적 공급과잉, △ 조선, 건설 등 전방산업의 수요정체, △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어려운 환경에 직면한 우리 철강 산업이 다시 한 번 도약하기 위해서는
 
- 대․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적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고부가 철강소재 개발 및 친환경 설비로의 전환을 꾸준히 추진하는 등 철강산업이 근본적인 체질개선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ㅇ 아울러, 백 장관은 철강업계의 가장 큰 현안 중 하나인 통상환경 변화에도 민관이 힘을 합쳐 슬기롭게 대처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 정부는 그간 그래왔듯이 ‘국익 최우선’의 원칙을 가지고 불합리한 수입규제조치에 대해서는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등을 통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며
 
- 앞으로도 민관합동 대책회의를 통해 철강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대응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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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df 파일  0607 (9일조간) 철강화학과, 제19회 철의날.pdf [469.5 KB]
hwp 파일  0607 (9일조간) 철강화학과, 제19회 철의날.hwp [165.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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