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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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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산업부 차관, 섬유 중소기업 방문
담당자 차세운 담당부서 산업일자리혁신과
연락처 044-203-4224
등록일 2018-03-14 조회수/추천 597
내용

 

산업부 차관, 섬유 중소기업 방문

 

- 최저임금 인상 등 노사현안 관련 협조 당부, 정부 지원의지 다짐 -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3. 14.()에 충청남도 공주 소재 섬유 중소기업 태인상사(대표 : 최태일)를 방문, 최저임금 인상 등 최근의 노사 현안을 포함한 섬유업계 주요 이슈에 대하여 논의했다.

 

 

< 현장방문 개요 >

 

 

 

일시/장소 : 3.14() 10:30 / 태인상사(충남 공주, 섬유)

 

참석자 : 이인호 산업부 차관, 최태일 태인상사 대표, 김동찬 충남직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노귀영 한국자카드섬유연구소 이사장 등

 

논의내용 : 최저임금 인상 등 노사현안의 섬유업계 영향 및 대응방안

 

올해 최저임금이 인상(전년대비 16.4%)되고 근로시간 단축 관련 근로기준법 개정안(2. 28.)이 통과되는 등, 근로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령제도 개선 작업이 진행 중이다.

 

상기 개선 내용이 산업현장에 신속원활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업계와 정부 공동의 노력이 필요한 시시기로, 이번 기업방문은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의 필요성에 대한 업계와의 공감대를 높이고, 이를 원활히 정착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이루어졌다.

 

이인호 차관은 최근의 노동시장 여건 변화에 대한 섬유 등 인건비 비중이 높은 업종의 우려를 인지하고 있다며, 정부는 섬유 업종의 영향애로사항 등을 각별히 주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섬유와 같이 고용창출효과가 우수한 산업일수록 임금근로시간 등 근로여건 개선 시 파급효과가 클 것임을 언급하며, 섬유산업을 일자리의 양과 질이 모두 우수한 일자리의 보고(寶庫)’ 만들기 위한 기업인의 협조도 당부했다.

 

* 취업계수(/10억 원) : (제조업) 2.7, (섬유) 5.0

 

최태일 태인상사 대표는 2월에 일자리안정자금*을 신청해 직원 5명의 인건비를 지원받은 결과, 추가 비용부담 없이도 직원 급여를 인상할 수 있게 되어 기업근로자 모두가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 30인 미만 업체의 월보수 190만원 미만 근로자 1인당 월 13만원을 사업주에 지원

 

아울러, 섬유업계가 정부의 노사현안 관련 시책에 적극적능동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업계 전반의 인력확보 어려움(취업기피, 구인난 등)대한 정부의 대책을 요청했다.

 

이인호 차관은, 최근의 노사현안이 기업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우지 않도록 정부에서 지속적으로 지원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생산성 향상 지원(스마트공장 구축 등), 인력양성 채용지원, 핵심기술 개발 등 섬유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인호 차관은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이 우리 국민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임을 강조하면서, 이의 정착을 위해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할 것을 다짐하고 방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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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df 파일  (14일석간) 산업일자리혁신과, 산업부차관 섬유중소기업방문 (보도참고).pdf [213.3 KB]
hwp 파일  (14일석간) 산업일자리혁신과, 산업부차관 섬유중소기업방문 (보도참고).hwp [178.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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