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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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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고자료)철강 232조 대응 위해 대미(對美) 아웃리치 총력 경주
담당자 이우진 담당부서 철강화학과
연락처 044-203-4286
등록일 2018-03-06 조회수/추천 1,496
내용

철강 232조 대응 위해 대미(對美) 아웃리치 총력 경주

통상교섭본부장, 3. 6.() - 9.() 아웃리치 위해 2차 방미 -

산업부 장관, 미국 상무장관 앞 서한을 통해 한국산 제외 요청 -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주(2. 25.() ~ 3. 2.())에 이어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의 재차 방미(3. 6.() ~ 3. 9.())를 통해 철강 232조 조치 대상에서 한국산을 제외해 줄 것을 미국에 강력하게 요청할 계획이다.

 

지난 주 1차 방문에서는 게리 콘 (Gary Cohn)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의장, 윌버 로스(Wilbur Ross) 상무장관 등 미국 행정부 주요인사와 상·하원의원*, 주 정부** 미국 제조업·농축산업계*** 등을 대상으로 우호세력 접촉(아웃리치)를 집중 전개했다.

 

* (상원) 조니 언스트(Joni Ernst), 팻로버츠(Pat Roberts), 댄 설리번 (Dan Sullivan), (하원) 피터 로스 캠 (Peter Roskam)

 

** (주지사) 피터 릭켓츠(Pete Ricketts) 네브래스카 주지사, 그래그 애보트(Gregg Abbott) 텍사스 주지사 등

 

*** (업계) 톰 도너휴(Tom Donohue) 미 상공회의소 회장, 조슈아 볼튼(Joshua Bolten) BRT 회장, 육류협회(NAMI), 곡물협회(USGC), 축산협회(NCBA) 대표 등, (씽크탱크) 에드윈 퓰너(Edwin Feulner)헤리티지 전호장 등

 

- 우호세력 접촉(아웃리치)에서 한국산 철강이 미국 철강산업에 위협이 되지 않고*, 오히려 현지 투자를 통해 미국경제에 기여**하고 있으며, 국제 공급과잉 해소 노력***도 기울이고 있음을 강조하고,

 

* 대미(對美) 철강수출 감소추세(만 톤) : (‘14) 497 (‘17) 340 [’14년 대비 31.5%]
한국산 철강재 미국 시장 점유율(%) : ('14) 4.6 ('17) 3.5 [’14년 대비 1.1%p]

 

** 미국 현지 투자(57억 달러)를 통해 33,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12개 제재대상국 중 유일하게 자동차 현지 공장을 가동 중

 

*** ’13’16년간 아시아 조강설비가 951만 톤 증설된 반면, 한국은 392만 톤 감축

 

- 미국이 제기하고 있는 중국산 철강재 환적 문제에 대해서도 통계에 기반해 미측의 우려가 사실이 아님을 설명*했다.

 

* 대미(對美) 수출품목 중 중국산 소재 사용비중은 2.4%에 불과하며, 한국의 대중() 철강 수입은 ’17년 전년대비 21% 감소

 

- 또한, 철강 232조 조치가 철강 수출국 뿐 아니라 자동차, 항공 등 미국 내 연관산업과 미국 소비자 등에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도 거론했다.

 

2차 미국 방문에서도 로버트 라이트 하이저(Robert Lighthizer)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 미국 행정부 인사, 오린 해치(Orin Hatch) 상원 재무위원장 등 미국 주요 상·하원 의원을 만나 우리 입장을 적극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윌버 로스(Wilbur Ross) 미국 상무장관에게 서한을 전달(3. 5.())철강 232조 조치에서 한국을 제외할 것을 적극적으로 요청했으며,

 

향후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당면한 통상현안을 조속히 해결하고, 미래지향적 협력관계로 나아갈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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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df 파일  (참고자료) 철강 232조 대응 위해 對美 아웃리치 총력 경주.pdf [287.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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