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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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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2017년 3분기(누적)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담당자 송상현 담당부서 투자유치과
연락처 044-203-4086
등록일 2017-10-12 조회수/추천 1,005
내용

20173분기(누적)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외국인투자 장기상승세 유지

 

- 신고 135.9억 달러 (9.7%), 도착 80.0억 달러 (+9.1%) -


1. 종합 평가

‘173분기(누적) 외국인직접투자는 신고기준으로 전년동기 대비 9.7% 감소 135.9억 달러, 도착기준으로는 9.1% 증가80.0억 달러를 기록

 

상반기 감소세를 보인 도착금액이 증가세로 반등하면서, 외국인투자의 장기 상승추세를 견고하게 유지

 

이러한 실적은 지정학적 위험, 신보호무역주의 확산, 미국 금리인상 대내외 정치·경제환경이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상황에서 외국인투자의 장기적 상승세를 유지한 것으로 평가

 

특히, ··일 주요국으로의 외국인직접투자(FDI)가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신고·도착 모두(3분기 누적) 1962년 통계집계 이후 역대 3번째 실적을 달성

 

* 주요국 외국인직접투자(IFDI)의 감소세(’17.16): 미국 48.8%, 중국 5.4%, 일본 63.7%, 유럽연합(EU) (+22.0%)


3분기 외국인투자의 주요특징으로 상반기 감소세를(4.4%) 보인 도착금액3분기에(누적) 증가세(+9.1%)반등한 것으로

 

* 3분기(7.19.30) 기준도 전분기(‘17.2Q)대비 24.1%, 전년동기대비 31.6% 각각 증가

 

이는 최근의 외교안보적 상황에도 외국인투자가의 우리경제에 대한 신뢰가 여전하며, 투자가 계획대로 원만하게 이행되고 있는 것을 의미

 

2. 국가별 동향

 

(상승·보합세) 일본4분기 연속증가하며 분기별로는 ‘12.4Q이후 최고치, 미국은 신고는 보합세이나 도착이 증가세를 보이며 상반기 상승추세 지속

 

(감소세) 유럽연합(EU) 1억 달러 이상 대형 인수합병(M&A)형 투자감소(63.1%)로 감소, 중국전체 해외직접투자액(OFDI) 감소의 영향으로 감소 * 중국 외 중화권은 서비스업 중심 증가(+6.1%)

 

󰊱 미국 (신고 29.0억 달러 5.5%, 도착 8.2억 달러 +5.4%)

 

* 업종별 증감율(신고) : 제조 12.3억 달러 (+50.1%), 서비스 16.8억 달러 (25.6%)

 

금리인상(3·6), 세제개편안, 국내복귀(리쇼어링) 정책의 우려에도 불구 신고는 소폭감소(5.5%)에 그쳤고, 도착이 증가세를 보임(+5.4%)

 

* 미국 3분기 누적 도착: (’16) 7.8억 달러 (’17) 8.2억 달러

 

업종별로, 화공(+128%), 전기·전자(+3,859%), 자동차(+2.6%) 증가세에 힘입어 제조업(+50.1%)은 증가했으나, 금융·보험(28.0%) 등 서비스업(25.6%)은 감소

 

- 다만,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IoT),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 저온저장시스템(콜드체인) 고부가가치 기술력을 지닌 미국기업의 한국으로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시장을 창출하는 점은 긍정적

 

󰊲 일본 (신고 16.9억 달러 +90.2%, 도착 7.6억 달러 +28.9%)

 

* 업종별 증감율(신고) : 제조 9.1억 달러 (+55.3%), 서비스 7.6억 달러 (+156.3%)

 

4분기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일본발 외국인직접투자(FDI)는 본격상승세, 분기실적도 전분기('17.2Q) 대비 큰 폭으로 증가(+110.5%)‘124분기 이후 최고치

 

* 일본 분기별 (신고, 억 달러) : (‘16.3Q) 1.9 (4Q) 3.6 ('17.1Q) 4.07 (2Q) 4.1 (3Q) 8.7

 

고령화에 따른 일본 내수시장 한계에 대응하고 국내기업과의 합작통한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투자를 확대하는 추세

 

- 특히 올해는 제조업투자(반도체, 화학)뿐 아니라 콘텐츠(게임), 정보기술(IT), 플랫폼(IoT·소프트웨어) 4차 산업혁명 관련 투자*가 본격화된 것이 특징

 

* 온라인·모바일 게임, 위치기반+IoT+공유 소프트웨어, 가상현실(VR) 콘텐츠 플랫폼 등


󰊳 유럽연합(EU) (신고 31.5억 달러 40.7%, 도착 30.8억 달러 +1.4%)

 

* 업종별 증감율(신고) : 제조 12.5억 달러 (+18.5%), 서비스 18.5억 달러 (53.4%)

 

조세회피처를 통한 소득이전에 대해 국제공조가 강화됨에 따라 유럽연합(EU)을 통한 1억 달러 이상 대형 인수합병(M&A)형 투자가 크게 감소한 것이 주요 원인

 

* 유럽연합(EU)1억 달러 이상 인수합병(M&A)형 투자 : (‘16.9) 36.9억 달러 (’17.9) 13.6억 달러 (63.1%)

 

유럽연합(EU) 경기회복에 따른 역내투자* 증가(인수합병(M&A)), 브렉시트 협상의 불확실성, 유로존 양적완화(QE) 축소 가능성 증대 등으로 역외투자 유인이 감소

 

* 올해 상반기(‘17.1H) 역내 (Europe to Europe) 인수합병(M&A) Deal 규모는 ’16년 전체인 1,500억 달러 대비 70%이상 증가한 2,500억 달러 수준 (블룸버그, ‘17.7)

 

󰊴 중화권 (신고 36.4억 달러 19.5%, 도착 19.7억 달러 9.2%)

 

* 업종별 증감율(신고) : 제조 4.5억 달러 (70.0%), 서비스 1.61억 달러 (67.5%)

 

1)중국중화권(···) (신고 30.4억 달러 +6.1%, 도착 18.4억 달러 2.6%)

 

* 업종별 증감율(신고) : 제조 2.6억 달러 (67.2%), 서비스 27.7억 달러 (+33.6%)

 

홍콩·싱가폴·말레이시아·대만 등 중국외 중화권 국가는 서비스 부문 중심으로 투자가 증가*하였으나, 제조업은 전반적으로 부진

 

* 중국 제외 중화권 : 금융·보험(+106.8%), 음식·숙박(+606.4%), 부동산(+7.8%) 투자 증가

 

2)중국 (신고 6.1억 달러 63.4%, 도착 1.3억 달러 53.7%)

 

* 업종별 증감율(신고) : 제조 1.9억 달러 (73.2%), 서비스 4.0억 달러 (55.5%)

 

중국은 중국정부의 해외직접투자 지도 지침*(‘17.8) 및 외환보유고 유지를 위한 외환송금 규제 등의 영향으로 대한(對韓)투자 감소

 

* 해외투자대상을 장려, 제한, 금지로 구분하여 가이드라인을 명문화하고, 조세·외환·보험 등 관련제도 정비와 해외투자블랙리스트 작성을 통해 실효성 확보(국무원)

 

- 제한업종으로 지정된 부동산, 호텔, 엔터분야 비중은 대한(對韓) 투자의 33%(‘13’17.9) 파급효과가 큼 (17.3Q, 부동산 63%, 음식·숙박 87.4%)

 

중국의 해외직접투자(OFDI)는 한국뿐만 아니라 작년 3분기 이후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최근까지 지속됨

 

* 중국의 해외직접투자(OFDI) : 687억 달러 (41.8%) (‘17.1~8월, 중국 상무부)


3. 업종별 동향

 

(제조업) 주력산업 일부가 소폭감소 했으나 평년 수준의 규모를 유지했으며, 내수시장 확대에 따른 유망분야(고급소비재) 신산업(바이오) 투자가 큰 폭 증가

 

(서비스업) 디지털 경제 “4차산업혁명 관련 분야에 대한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에 대한 외국인투자가의 관심 증대

 

󰊱 제조업은 전년동기 대비 3.5% 감소한 41.6억 달러을 기록 (신고기준)

 

* 제조 : 신고 41.6억 달러 (3.5%), 도착 20.3억 달러 (6.1%)

 

금속(+135.4%), 의약(+42.1%), 식품(+34.7%) 분야가 높은 증가세를 시현

 

* 알루미늄, 바이오의약품, 기능성 건강음료 등 내수가 급증하는 분야 투자증가

 

주력산업에 대한 투자는 일부 감소1)하였으나, 전세계적인 외국인직접투자(FDI) 하향세2)와 국제경쟁력을 갖춘 국내기업의 시장 진입장벽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전기·전자)

 

1) 화공(11.3억 달러, 4.0%), 기계·장비(2.5억 달러, 24.0%), 전기·전자(7.0억 달러, 28.0%)

 

2) 전세계 업종별 외국인직접투자(FDI ’11’16, 억 달러): 화공(586 241), 기계·장비(176 101), 자동차 (837 551) (UNCTAD)

 

󰊲 서비스업은 전년동기 대비 8.8% 감소한 93.3억 달러를 기록 (신고기준)

 

* 서비스 : 신고 93.3억 달러 (8.8%), 도착 59.5억 달러 (+17.8%)

 

우수한 자유무역협정(FTA)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물류투자가(+104.5%) 증가했고, 정보기술(IT) 서비스, 게임, 콘텐츠 디지털 경제시대에 부합하는 신시장 창출형* 투자 활성화

 

* Y(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0.85억 달러), K(모바일 플랫폼(IoT+빅데이터+GPS, 3.5억 달러), L(모바일게임 개발, 1.1억 달러)

 

- 다만, 도소매(22.4%), 금융·보험(37.3%), 사업서비스업(26.4%)은 감소

 

한편, 4차 산업혁명 관련기술(IoT, 핀테크 등)을 활용해 기술력을 지닌 유망 벤처·스타트업이 자금을 조달하는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투자 확산

 

* K(모바일결제(핀테크+빅데이터), 2억 달러), W(스타트업 공간공유 플랫폼, 0.5억 달러)

 

이는, 대형·제조업·그린필드모델 , 소규모·서비스업·스타트업대한 투자가의 높아진 관심이 새로운 외투모델로 가시화되고 있음을 의미


4. 유형별 동향

 

(그린필드형) 서비스업의 증가세를 바탕으로 보합세를 보이며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 견조한 추세를 보임

 

(인수합병(M&A)) 선진국 중심의 인수합병(M&A)시장 확대와 조세회피에 대한 국제공조 강화의 영향으로 큰 폭으로 감소

 

󰊱 그린필드형 투자고용창출효과가 큰 서비스업 부문의 증가세(+9.1%)에 힘입어 보합세(0.3%)를 보이며 107.9억 달러 기록 (신고기준)

 

* 그린필드형 투자 : 신고 107.9억 달러 (0.3%), 도착 50.7억 달러 (+4.9%)

 

지정학적 위험에도 불구 부지매입 및 공장·사업장설립의 장기적 투자에 대해 투자가는 변함없는 투자의향 표명(신고)과 투자이행(도착증가)을 시현

 

* 그린필드형·제조 : 30.5억 달러(7.7%), 그린필드형·서비스 : 77.0억 달러(+9.1%)

 

󰊲 인수합병(M&A)형 투자는 유럽연합(EU) 선진국 중심의 인수합병(M&A)시장 활황의 영향으로 인해 전년동기대비 33.9% 감소한 27.9억 달러을 기록 (신고기준)

 

* 인수합병(M&A)형 투자: 신고 27.9억 달러 (33.9%), 도착 29.3억 달러 (+17.3%)

 

미국 금리상승 여파에 따른 자본조달 비용 상승우려, 조세회피처에 대한 국제적 공조의 강화영향으로 인수합병(M&A)형 투자의 급격한 감소 발생

 

* 인수합병(M&A)·제조 : 11.1억 달러(+10.2%), 인수합병(M&A)·서비스 : 16.3억 달러(48.6%)


5. 향후 정책 방향

 

북핵 등 지정학적 위험과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으나,

 

일자리창출효과가 큰 분야중심으로 고위급 기업설명회(IR)실시, 외국기업 및 투자가의 우려를 불식하기위한 국내외 소통강화, 일자리 중심으로 외국인투자 관련 제도를 개편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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