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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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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내 투자 활성화와 대.중소 상생협력을 위해 석유화학 업계가 앞장선다!
담당자 한종호 담당부서 철강화학과
연락처 044-203-4284
등록일 2017-09-14 조회수/추천 304
내용

 

국내 투자 활성화와 대중소 상생협력을 위해

석유화학 업계가 앞장선다!

 

- 산업부장관, 󰡔석유화학업계 간담회󰡕 개최 (9.14) -

 

- 충남 대산에 󰡔첨단화학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지자체-업계 협력 MOU 체결 -

 

 

산업통상자원부는 백운규 장관 주재9.14() 07:30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에서 석유화학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석유화학 업계의 투자 확대 및 대중소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당면 현안에 대한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 석유화학업계 간담회 개요 >

 

 

 

 

일시/장소 : '17. 9. 14() 07:3009:00 /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76)

 

참석자 : (정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소재부품산업정책관 등
(지자체) 충남도청 경제통상실장, 서산시장
(업계) 롯데케미칼 허수영 BU(협회장), LG화학 박진수 부회장, 한화케미칼 김창범 사장, S-Oil Al-Gamdi CEO, 효성 이상운 부회장, 대림산업 김재율 사장, 한화토탈 김희철 사장, 여천NCC 최금암 사장 등

 

백운규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석유화학 업계가 우수한 경영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이러한 성과가 더불어 발전하는 혁신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계가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하고,

 

* 기초소재 생산업체(NCC) 6'16년 총 7.4조원의 영업이익 기록(이익률 16.2%)

업체가 적극적인 국내 투자로 일자리 창출에 힘써야하며, 4산업혁명에 대비하여 첨단소재를 개발하고, 정밀화학, 플라스틱 업체 등 석유화학제품을 활용하여 완제품을 생산하는 중소업체와의 상생협력을 위해서도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 역시 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완화에 최선을 다하고, 첨단 소재 분야 연구개발(R&D)과 대중소 상생협력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석유화학 업계는 울산, 여수, 대산 등에서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이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을 밝히고,

 

연구개발 비중 및 전문인력을 대폭 확대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준비도 철저히 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협력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새로운 모델 발굴과 확산에 적극 나설 것임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석유화학 업계는 환경규제 확대와 해외의 수입규제 강화로 인한 어려움을 해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업계는 환경규제 도입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업계의 경쟁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단계적점진적으로 도입하고, 제도 도입 과정에서 업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줄 것과

 

중국, 인도 등 주요 수출시장의 수입규제에 대해 정부 간 협의채널을 통해 적극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백 장관은 업계의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며, 관계부처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통상 현안에 대해서는 양자다자 채널을 활용우리 입장을 적극 개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산 첨단화학 특화단지 협력 MOU 체결

 

석유화학 업계 간담회 직후, 충청남도서산시, 에쓰오일(S-Oil)롯데케미칼, 한화토탈백운규 장관 참석하에 충남 대산지역에 󰡔첨단화학 특화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대산석유화학 단지기초석유화학업체 입지, 수도권 접근성 탁월한 입지 여건에도 불구, 토지 문제 등이 복잡하게 얽혀 추가적인 산업단지 개발이 쉽지 않았으나,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을 계기로 개발에 가속도가 붙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대산 첨단화학 특화단지󰡕 개발은 대형 석유화학업체뿐만 아니라, 중소 고부가 정밀화학업체의 투자도 함께 유치해, 석유화학산업 가치사슬 전반의 경쟁력을 대폭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 특화단지의 체계적 개발을 통해 용수, 전력 등 인프라 확충, 환경 문제 대응도 용이해 질 것이며,

 

- 석유화학 대기업과 정밀화학 중소기업에서 최대 총 10조 원의 투자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연구용역 추산치)

 

 

< 대산특화단지 MOU 체결식 개요 >

 

 

 

 

일시/장소 : '17.9.14. () 09:0009:30 /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76)

 

주체 : 충청남도, 서산시, S-Oil, 롯데케미칼, 한화토탈

 

내용 : 대산 특화단지 조성 참여 확인 및 지속적인 상호협력 추진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대산 2일반산단과 4지역 개발을 위한 협력

용수, 전력 등 인프라 보완 특화단지 구역계 작성을 위한 협의

신사업 분야 발굴 전략적 협력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

이 자리에서 백 장관은 대산 특화단지 조성은 대규모 국내 투자를 통한 일자리 창출, 고부가 화학제품 확대, 중소 상생협력집약된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정부도 인프라 개선 등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충청남도(안희정 지사)와 서산시(이완섭 시장)도 대산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 경제의 발전은 물론, 충남 서산 지역이 고부가 첨단화학의 국제 중심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하고,

 

단지 조성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업부문(BU)(석유화학협회 회장)은 개발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에스오일(S-Oil), 한화토탈 등 관련 업체와의 협력에 적극 나설 것임을 다짐했으며

 

오스만 알 감디 에스오일(S-Oil) 사장은 앞으로 석유화학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이며, 대산특화단지 조성에도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0913 (14일석간) 철강화학과, 석유화학업계 간담회.pdf [365.2 KB]
hwp 파일  0913 (14일석간) 철강화학과, 석유화학업계 간담회.hwp [180.2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