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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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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산업-통상간 연계 강화를 통해 수출회복세 지속 도모
담당자 김대영 담당부서 수출입과
연락처 044-203-4041
등록일 2017-07-17 조회수/추천 523
내용
산업-통상간 연계 강화를 통해 수출회복세 지속 도모
- 산업부, 주요 업종 수출점검회의 개최 -
- 7월 및 3분기 수출은 증가세 지속 전망 -
- 기제기 68건 애로사항 중 59건 조치 중, 11건 신규 애로 발굴 -
 
산업통상자원부는 7.17(월) 17:00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주요 업종 수출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7월 및 3분기 수출동향을 점검하고, 산업-통상간 연계 강화방안, 수출 관련 업계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ㅇ 이번 회의는 11개 주요 업종 협단체*와 코트라?무역보험공사 등 수출지원기관이 참석하여, 특히 산업과 통상간 긴밀할 연계를 통한 수출회복세 지속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 반도체협회, 자동차협회, 자동차협동조합, 조선협회, 전자정보통신진흥회, 철강협회, 석유화학협회, 석유협회, 기계산업진흥회, 섬유산업연합회, 디스플레이협회
 
이인호 차관은 “최근 우리 수출8개월 연속 증가하고 6월에 역대 2위 수출실적을 기록하는 등 견고한 회복세를 시현중이며, 7월 및 3분기 수출 증가세가 유지될 전망이나,
 
최근 유가 상승세 둔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 우리 수출을 둘러싼 하방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어 향후 수출을 낙관하기만은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ㅇ 이에 따라 ”정부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를 극복하고, 최근의 견고한 수출 회복세를 유지하기 위해 무역?산업?통상분야에서 전방위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우선, “ASEAN?인도 등 신흥 수출시장으로의 진출을 통해 시장을 다변화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수출비중을 늘려 수출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 수출의 일자리 창출 역할을 강조”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12대 신산업을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통상현안에 대해서는 “미?중 등 주요국와의 통상현안 대응, 수입규제 및 비관세장벽 등 보호무역주의 대응, FTA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출 지원 등에 통상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ㅇ 또한, “그간의 수출점검회의를 통해 제기된 애로 중 통상 관련 애로가 40% 이상으로 최대 유형을 차지하는 등, 최근의 수출회복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산업과 통상간의 연계 강화를 통해 통상 관련 애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 “업종별 협단체는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를 적극 발굴하고, 통상부서는 협상 등에서 이를 적극 반영하여,
- 산업과 통상이 긴밀히 연계해 견조한 수출 증가세가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170717_주요_업종_수출점검회의_개최.pdf [207.2 KB]
hwp 파일  170717_주요_업종_수출점검회의_개최.hwp [143.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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