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보도/해명

  • 인쇄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보도/해명 제목, 담당자, 담당부서, 연락처, 등록일, 조회/추천, 내용, 태그,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표 입니다
제목 정부, 대한민국 미래 책임질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 선정
담당자 최정식 담당부서 산업기술개발과
연락처 044-203-4524
등록일 2016-08-10 조회수/추천 7,610
내용

정부, 대한민국 미래 책임질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 선정

- 타이타늄 등 4개 경량소재를 미래 산업의 쌀로 육성

- 자동차와 정보통신기술(ICT) 간 융합으로 자율주행자동차 선도국 도약

 

□ 정부는 8.10(수) 개최된 대통령 주재 제2차 과학기술전략회의에서 국가 차원에서 집중적인 투자와 민‧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국민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를 선정해 발표했다.


   * ① 자율주행자동차 ② 포스트 철강 경량소재 ③ 스마트시티 ④ 인공지능 ⑤ 가상증강현실 ⑥ 정밀의료 ⑦ 탄소자원화 ⑧ (초)미세먼지 ⑨ 바이오의약


 ㅇ 이 중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 이하 산업부)는 「자율주행자동차」, 「포스트 철강 경량소재」 프로젝트 주관 부처로서 주력산업의 재도약 및 미래 신시장 창출을 위해 집중적인 지원하기로 했다.


〔 자율주행자동차 〕


□ 자동차 산업의 체계와 흐름이 내연기관자동차에서 자율주행 전기차로 전환하고 있어 자율 주행차는 미래 자동차 시장 선점을 위해 범국가적 역량 결집이 필요한 분야다.



 ㅇ 2035년 자동차 신차 시장의 75%를 차지할 전망이며, 반도체, 정보통신기술(ICT) 등 연관 산업까지 큰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자율주행차 비율) ’20년 7,300대 → ‘25년 475만대(4%) → ’35년 9,544만대(75%)


□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고, 우리의 강점인 자동차와 정보통신기술(ICT), 반도체 기술을 활용헤 세계적인 선도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산업부는 국토부, 미래부 등과 범부처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자동차’를 국가전략 프로젝트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우선 자율주행차에 필수적이나 현재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감지기(센서) 등 핵심부품과 시스템반도체 국산화를 집중 지원하여 부가가치를 내재화할 계획이다.


 ㅇ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주변상황 인식 카메라, 레이더/라이다 등 8대 핵심부품*을 2019년까지 개발하고,


    * 주변상황 인식 고해상도 카메라, 레이더/라이다, 차량-외부 통신모듈, 입체(3D) 디지털맵, 통합제어기, 자율주행기록장치, 측위, 운전자 모니터링


 ㅇ 국내 우수한 반도체 기술을 기반으로 영상처리, 통신 등 고성장이 예상되는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기술을 2021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0810(10일 석간) 산업기술개발과, 9개 국가전략프로젝트 선정.pdf [758.4 KB]
hwp 파일  0810(10일 석간) 산업기술개발과, 9개 국가전략프로젝트 선정.hwp [983.0 KB]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